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원장 윤석준)은 21일 고려대학교의료원 고영캠퍼스에서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제3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안형진 부원장, 고려대학교의료원 안효현 사회공헌사업실장(주임교수), 헬스케어퓨처포럼 김철중·강도태 공동대표, 보건대학원 양성일 특임교수 등 주요 보직자와 최고위과정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제3기는 총 15주간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IPO 과정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 과정에서는 △법무법인 지평 이행규 변호사 △삼일회계법인 최은영 회계사 △지아이이노베이션 이병건 대표 △베스핀글로벌 조민식 부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안효현 사회공헌사업실장 대독)에서 “이번 과정에서 다룬 IPO와 기술 혁신, 지속 가능성 탐구가 헬스케어 산업 발전과 기업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수료생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며 더 큰 도전을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형진 부원장은 “헬스케어 산업에서의 IPO와 관련 지식 및 경험이 각자 자리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의 수료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여러분이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며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헬스케어퓨처포럼 3기 이민우 수석부회장(국회의장실 보건정책비서관)은 “이번 과정으로 얻은 귀중한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정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의 수료는 새로운 출발임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정책 개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료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날 강의를 진행한 보건복지부 정은영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보건의료 정책과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논의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보건의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힘쓰는 수료생 여러분이 있기에 국내 바이오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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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료식에는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안형진 부원장, 고려대학교의료원 안효현 사회공헌사업실장(주임교수), 헬스케어퓨처포럼 김철중·강도태 공동대표, 보건대학원 양성일 특임교수 등 주요 보직자와 최고위과정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헬스케어퓨처포럼 최고위과정 제3기는 총 15주간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IPO 과정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 과정에서는 △법무법인 지평 이행규 변호사 △삼일회계법인 최은영 회계사 △지아이이노베이션 이병건 대표 △베스핀글로벌 조민식 부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안효현 사회공헌사업실장 대독)에서 “이번 과정에서 다룬 IPO와 기술 혁신, 지속 가능성 탐구가 헬스케어 산업 발전과 기업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수료생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며 더 큰 도전을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형진 부원장은 “헬스케어 산업에서의 IPO와 관련 지식 및 경험이 각자 자리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의 수료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여러분이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며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헬스케어퓨처포럼 3기 이민우 수석부회장(국회의장실 보건정책비서관)은 “이번 과정으로 얻은 귀중한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정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의 수료는 새로운 출발임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정책 개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료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날 강의를 진행한 보건복지부 정은영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보건의료 정책과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논의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보건의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힘쓰는 수료생 여러분이 있기에 국내 바이오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