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개 상장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9개사)의 지난해 3분기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4.83%p 감소, 코스닥은 44.9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 기준 유보율은 코스피 1866.82%, 코스닥 2559.15%를 각각 기록했다.
유보율은 기업의 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얼마나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지난해 9월 기준 3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곳은 셀트리온으로 8312.61%를 기록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5860.69% △유나이티드 5021.16% △한독 4970.70% △SK바이오사이언스 4327.69% △환인제약 3879.77% △일성아이에스 3560.23% △한미약품 3466.40% △하나제약 3166.52% △종근당 2816.83%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영진약품으로 0.57%를 기록했다. 이어 △동성제약 80.06% △국제약품 96.02% △삼성제약 132.98% △파미셀 175.51% △명문제약 221.91% △일양약품 278.18% △JW생명과학 347.00% △일동제약 366.39% △JW중외제약 407.09%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증가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148.63%p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나타났다. 이어 △대웅제약 98.03%p △한미약품 86.88%p △일성아이에스 72.32%p △대원제약 69.43%p △종근당 66.82%p △유나이티드 64.31%p △GC녹십자 58.32%p △환인제약 46.56%p △셀트리온 40.76%p 순으로 전기 대비 증감율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248.45%p를 기록한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로 확인됐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 –58.10%p △한독 –57.27%p △제일약품 -.57.08%p △팜젠사이언스 –43.05%p △일동제약 –28.62%p △동아에스티 –11.66%p △명문제약 –4.46%p △현대약품 –2.85%p △동성제약 –2.53%p 순으로 나타났다.
41개사 중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5010.04%p를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확인됐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591.51%p △종근당 413.44%p △한미약품 377.78%p △대웅제약 332.78%p △환인제약 235.66%p △유나이티드 170.88%p △삼진제약 162.04%p △보령 153.00%p △SK바이오팜 144.14%p 순으로 높았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546.33%p를 기록한 제일약품으로 확인됐다. 이어 △한독 –204.08%p △팜젠사이언스 –195.70%p △부광약품 –182.03%p △일성아이에스 –170.68%p △신풍제약 –141.93%p △SK바이오사이언스 –130.36%p △동아에스티 –109.38%p △명문제약 –49.66%p △동화약품 –34.45%p 순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9개사)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49개사 중 지난해 3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1655.96%를 기록한 휴젤로 확인됐다. 이어 △메디톡스 14665.12% △파마리서치 9790.31% △대한약품 8958.43% △휴온스 5640.41% △케어젠 5339.81% △에스티팜 4593.96% △HK이노엔 4562.29% △휴메딕스 4449.19% △비씨월드제약 4291.26%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134.39%를 기록한 JW신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비보존제약 –13.44% △휴엠앤씨 79.37% △조아제약 130.64% △현대바이오사이언스 171.53% △CMG제약 179.81% △스피어파워 240.64% △GC녹십자엠에스 261.53% △이수앱지스 302.17% △코오롱생명과학 303.49% 순으로 집계됐다.
전기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사는 598.84%p를 기록한 휴젤로 나타났다. 이어 △파마리서치 511.23%p △에스티팜 394.90%p △진양제약 338.29%p △대한약품 282.87%p △아이큐어 118.10%p △HK이노엔 100.32%p △메디톡스 92.34%p △동국제약 84.05%p △휴메딕스 67.42%p 순으로 확인됐다.
반면 전기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206.03%p를 기록한 코오롱생명과학으로 나타났다. 이어 △CJ바이오사이언스 –181.46%p △경남제약 –92.43%p △바이오솔루션 –88.44%p △비씨월드제약 –61.34%p △엘앤씨바이오 –45.40%p △스피어파워 –38.83%p △바이넥스 –37.42%p △제테마 –36.61%p △현대바이오사이언스 –29.23%p 순으로 분석됐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007.27%p를 기록한 경남제약이다. 이어 △파마리서치 1642.23%p △휴젤 944.25%p △에스티팜 819.09%p △대한약품 807.57%p △삼천당제약 536.38%p △휴메딕스 480.96%p △휴온스 472.96%p △진양제약 396.65%p △HK이노엔 321.37%p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1277.32%p를 기록한 코오롱생명과학이다. 이어 △비씨월드제약 –484.56%p △CJ바이오사이언스 –481.63%p △경동제약 –183.54%p △알리코제약 –129.90%p △바이넥스 –115.65%p △바이오솔루션 –112.09%p △조아제약 –92.83%p △폴라리스AI파마 –65.65%p △엘앤씨바이오 –61.43%p 순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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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 상장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9개사)의 지난해 3분기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4.83%p 감소, 코스닥은 44.9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 기준 유보율은 코스피 1866.82%, 코스닥 2559.15%를 각각 기록했다.
유보율은 기업의 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얼마나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지난해 9월 기준 3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곳은 셀트리온으로 8312.61%를 기록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5860.69% △유나이티드 5021.16% △한독 4970.70% △SK바이오사이언스 4327.69% △환인제약 3879.77% △일성아이에스 3560.23% △한미약품 3466.40% △하나제약 3166.52% △종근당 2816.83%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영진약품으로 0.57%를 기록했다. 이어 △동성제약 80.06% △국제약품 96.02% △삼성제약 132.98% △파미셀 175.51% △명문제약 221.91% △일양약품 278.18% △JW생명과학 347.00% △일동제약 366.39% △JW중외제약 407.09%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증가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148.63%p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나타났다. 이어 △대웅제약 98.03%p △한미약품 86.88%p △일성아이에스 72.32%p △대원제약 69.43%p △종근당 66.82%p △유나이티드 64.31%p △GC녹십자 58.32%p △환인제약 46.56%p △셀트리온 40.76%p 순으로 전기 대비 증감율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248.45%p를 기록한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로 확인됐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 –58.10%p △한독 –57.27%p △제일약품 -.57.08%p △팜젠사이언스 –43.05%p △일동제약 –28.62%p △동아에스티 –11.66%p △명문제약 –4.46%p △현대약품 –2.85%p △동성제약 –2.53%p 순으로 나타났다.
41개사 중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5010.04%p를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확인됐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591.51%p △종근당 413.44%p △한미약품 377.78%p △대웅제약 332.78%p △환인제약 235.66%p △유나이티드 170.88%p △삼진제약 162.04%p △보령 153.00%p △SK바이오팜 144.14%p 순으로 높았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546.33%p를 기록한 제일약품으로 확인됐다. 이어 △한독 –204.08%p △팜젠사이언스 –195.70%p △부광약품 –182.03%p △일성아이에스 –170.68%p △신풍제약 –141.93%p △SK바이오사이언스 –130.36%p △동아에스티 –109.38%p △명문제약 –49.66%p △동화약품 –34.45%p 순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9개사)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49개사 중 지난해 3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1655.96%를 기록한 휴젤로 확인됐다. 이어 △메디톡스 14665.12% △파마리서치 9790.31% △대한약품 8958.43% △휴온스 5640.41% △케어젠 5339.81% △에스티팜 4593.96% △HK이노엔 4562.29% △휴메딕스 4449.19% △비씨월드제약 4291.26%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유보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134.39%를 기록한 JW신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비보존제약 –13.44% △휴엠앤씨 79.37% △조아제약 130.64% △현대바이오사이언스 171.53% △CMG제약 179.81% △스피어파워 240.64% △GC녹십자엠에스 261.53% △이수앱지스 302.17% △코오롱생명과학 303.49% 순으로 집계됐다.
전기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사는 598.84%p를 기록한 휴젤로 나타났다. 이어 △파마리서치 511.23%p △에스티팜 394.90%p △진양제약 338.29%p △대한약품 282.87%p △아이큐어 118.10%p △HK이노엔 100.32%p △메디톡스 92.34%p △동국제약 84.05%p △휴메딕스 67.42%p 순으로 확인됐다.
반면 전기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206.03%p를 기록한 코오롱생명과학으로 나타났다. 이어 △CJ바이오사이언스 –181.46%p △경남제약 –92.43%p △바이오솔루션 –88.44%p △비씨월드제약 –61.34%p △엘앤씨바이오 –45.40%p △스피어파워 –38.83%p △바이넥스 –37.42%p △제테마 –36.61%p △현대바이오사이언스 –29.23%p 순으로 분석됐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007.27%p를 기록한 경남제약이다. 이어 △파마리서치 1642.23%p △휴젤 944.25%p △에스티팜 819.09%p △대한약품 807.57%p △삼천당제약 536.38%p △휴메딕스 480.96%p △휴온스 472.96%p △진양제약 396.65%p △HK이노엔 321.37%p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1277.32%p를 기록한 코오롱생명과학이다. 이어 △비씨월드제약 –484.56%p △CJ바이오사이언스 –481.63%p △경동제약 –183.54%p △알리코제약 –129.90%p △바이넥스 –115.65%p △바이오솔루션 –112.09%p △조아제약 –92.83%p △폴라리스AI파마 –65.65%p △엘앤씨바이오 –61.43%p 순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