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업닷컴이 상장 90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 코스닥 49개)의 3분기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코스피는 7.53%p, 코스닥은 1.5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은 코스피 81.99%, 코스닥 67.13%를 각각 기록했다.
부채비율이란 부채자본비율,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부채(타인자본)의 의존도를 의미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024년 9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일동제약으로 275.06%다. 동성제약(228.26%), 명문제약(175.11%), 제일약품(168.35%), 영진약품(156.80%), 한독(153.26%), 종근당바이오(123.98%), 삼일제약(120.00%), SK바이오팜(111.60%), JW중외제약(109.66%)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81.99%다.
2024년 9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일성아이에스로 3.58%다. 파미셀(11.09%), 환인제약(13.04%), 유나이티드(17.40%), 삼성제약(18.07%), SK바이오사이언스(19.09%), 셀트리온(19.23%), 한올바이오파마(24.26%), 하나제약(24.94%), 신풍제약(25.85%) 순이다.

전기 대비 증가폭이 가장 컸던 곳은 일동제약(+11.72%p)이며 일양약품(+11.56%p), 한독(+11.30%p), 제일약품(+7.19%p), SK바이오사이언스(+5.93%p), 광동제약(+4.15%p), 동성제약(+3.07%p), 삼일제약(+2.37%p), 영진약품(+1.62%p), 삼성제약(+1.14%p) 순이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JW중외제약(-24.53%p)이며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0.88%p), SK바이오팜(-10.21%p), 유나이티드(-8.32%p), 동아에스티(-7.31%p), 삼성바이오로직스(-6.92%p), 보령(-5.98%p), JW생명과학(-5.44%p), 일성아이에스(-5.17%p), 대웅제약(-5.05%p) 순이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가장 증가한 곳은 동성제약(+40.11%p)이며 뒤를 이어 대원제약(+25.12%p), 동아에스티(+24.50%p), 한독(+22.70%p), 명문제약(+22.67%p), 일양약품(+16.48%p), 광동제약(+14.62%p), GC녹십자(+10.94%p), SK바이오사이언스(+7.64%p), 영진약품(+4.91%p) 등이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삼일제약(-68.78%p)이며 뒤를 이어 JW중외제약(-63.18%p), 일동제약(-51.23%p), 제일약품(-39.97%p), 국제약품(-29.13%p), 셀트리온(-27.08%p), SK바이오팜(-21.29%p), 종근당바이오(-19.34%p), 삼성바이오로직스(-15.12%p), 한미약품(-14.45%p) 등이 자리했다. 코스피 평균은 7.53%p 감소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9개사)

2024년 9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제테마로 240.35%다. 코오롱생명과학(203.04%), 대화제약(191.31%), JW신약(156.23%), 비씨월드제약(127.93%), 조아제약(122.06%), GC녹십자엠에스(115.43%), 스피어파워(115.01%), 동구바이오제약(107.29%), 신신제약(98.15%)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67.13%다.
2024년 9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폴라리스AI파마로 5.40%다. 화일약품(5.86%), 엔지켐생명과학(5.96%), 케어젠(7.19%), 휴메딕스(8.77%), 휴젤(10.60%), 신일제약(11.89%), 한국비엔씨(13.89%), 삼아제약(14.56%), 고려제약(16.38%) 순이다.

전기 대비 증가폭이 가장 컸던 곳은 진양제약(+51.78%p)이며 바이오플러스(+49.45%p), CMG제약(+25.97%p), 코오롱생명과학(+24.13%p), 제테마(+20.15%p), 바이넥스(+8.35%p), 조아제약(+7.93%p), 동구바이오제약(+6.85%p), CJ바이오사이언스(+5.02%p), 휴온스(+4.37%p) 순이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아이큐어(-104.86%p)이며 JW신약(-43.52%p), GC녹십자엠에스(-34.91%p), 바이오솔루션(-23.18%p), 이수앱지스(-18.61%p), 에스티팜(-14.00%p), 현대바이오사이언스(-12.37%p), 한국파마(-12.23%p), 경동제약(-6.60%p), 비씨월드제약(-6.10%p) 순이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동기 대비 가장 증가한 곳은 코오롱생명과학(+96.06%p)이며, 조아제약(+55.99%p), 진양제약(+49.91%p), 바이오플러스(+48.71%p), 현대바이오사이언스(+48.24%p), 동구바이오제약(+35.87%p), 안국약품(+35.54%p), CMG제약(+29.06%p), 알리코제약(+23.34%p), 경동제약(+15.83%p) 순이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동기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제테마(-128.27%p)이며, JW신약(-127.44%p), 한국파마(-69.35%p), 이수앱지스(-53.81%p), 아이큐어(-49.23%p), 바이오솔루션(-32.90%p), GC녹십자엠에스(-31.17%p), 에스티팜(-29.59%p), 테라젠이텍스(-19.96%p), 경남제약(-15.89%p) 순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HLB그룹, 전년3Q 누적 이자비용 348억·총차입금 5923억 |
| 2 | 코스피 제약바이오 평균 부채비율 79.3%...전년比 감소-코스닥 70.1%, '증가'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3Q 평균 이자비용 · 이자보상배율…전년비 '증가' |
| 4 | 남기엽 사장 "결과로 증명한 파로스아이바이오 AI 신약…라이선스 아웃 본격화" |
| 5 | "동성제약, 단순 인수가 아니다" 태광산업의 '뷰티·바이오' 빅픽처 |
| 6 | 셀루메드, 최대주주 '티디랜드마크조합1호'로 변경 |
| 7 | [스페셜리포트] 큐리오시스, 바이오 자동화 ‘랩오토메이션’ 표준 다시 쓴다 |
| 8 | [2026 R&D①]정부 예산 35조5000억 ‘역대 최대’…"제약바이오에 열리는 기회" |
| 9 | "약국 넘어 펫심(Pet心) 잡는다"… 제2의 캐시카우 노리는 제약업계 |
| 10 | [2026 R&D②]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약바이오에 7458억 쏟아붓는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업닷컴이 상장 90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 코스닥 49개)의 3분기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코스피는 7.53%p, 코스닥은 1.5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은 코스피 81.99%, 코스닥 67.13%를 각각 기록했다.
부채비율이란 부채자본비율,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부채(타인자본)의 의존도를 의미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024년 9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일동제약으로 275.06%다. 동성제약(228.26%), 명문제약(175.11%), 제일약품(168.35%), 영진약품(156.80%), 한독(153.26%), 종근당바이오(123.98%), 삼일제약(120.00%), SK바이오팜(111.60%), JW중외제약(109.66%) 순이다. 코스피 평균은 81.99%다.
2024년 9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일성아이에스로 3.58%다. 파미셀(11.09%), 환인제약(13.04%), 유나이티드(17.40%), 삼성제약(18.07%), SK바이오사이언스(19.09%), 셀트리온(19.23%), 한올바이오파마(24.26%), 하나제약(24.94%), 신풍제약(25.85%) 순이다.

전기 대비 증가폭이 가장 컸던 곳은 일동제약(+11.72%p)이며 일양약품(+11.56%p), 한독(+11.30%p), 제일약품(+7.19%p), SK바이오사이언스(+5.93%p), 광동제약(+4.15%p), 동성제약(+3.07%p), 삼일제약(+2.37%p), 영진약품(+1.62%p), 삼성제약(+1.14%p) 순이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JW중외제약(-24.53%p)이며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0.88%p), SK바이오팜(-10.21%p), 유나이티드(-8.32%p), 동아에스티(-7.31%p), 삼성바이오로직스(-6.92%p), 보령(-5.98%p), JW생명과학(-5.44%p), 일성아이에스(-5.17%p), 대웅제약(-5.05%p) 순이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가장 증가한 곳은 동성제약(+40.11%p)이며 뒤를 이어 대원제약(+25.12%p), 동아에스티(+24.50%p), 한독(+22.70%p), 명문제약(+22.67%p), 일양약품(+16.48%p), 광동제약(+14.62%p), GC녹십자(+10.94%p), SK바이오사이언스(+7.64%p), 영진약품(+4.91%p) 등이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삼일제약(-68.78%p)이며 뒤를 이어 JW중외제약(-63.18%p), 일동제약(-51.23%p), 제일약품(-39.97%p), 국제약품(-29.13%p), 셀트리온(-27.08%p), SK바이오팜(-21.29%p), 종근당바이오(-19.34%p), 삼성바이오로직스(-15.12%p), 한미약품(-14.45%p) 등이 자리했다. 코스피 평균은 7.53%p 감소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9개사)

2024년 9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제테마로 240.35%다. 코오롱생명과학(203.04%), 대화제약(191.31%), JW신약(156.23%), 비씨월드제약(127.93%), 조아제약(122.06%), GC녹십자엠에스(115.43%), 스피어파워(115.01%), 동구바이오제약(107.29%), 신신제약(98.15%) 순이다. 코스닥 평균은 67.13%다.
2024년 9월 기준 분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폴라리스AI파마로 5.40%다. 화일약품(5.86%), 엔지켐생명과학(5.96%), 케어젠(7.19%), 휴메딕스(8.77%), 휴젤(10.60%), 신일제약(11.89%), 한국비엔씨(13.89%), 삼아제약(14.56%), 고려제약(16.38%) 순이다.

전기 대비 증가폭이 가장 컸던 곳은 진양제약(+51.78%p)이며 바이오플러스(+49.45%p), CMG제약(+25.97%p), 코오롱생명과학(+24.13%p), 제테마(+20.15%p), 바이넥스(+8.35%p), 조아제약(+7.93%p), 동구바이오제약(+6.85%p), CJ바이오사이언스(+5.02%p), 휴온스(+4.37%p) 순이다.
전기 대비 감소폭이 가장 컸던 곳은 아이큐어(-104.86%p)이며 JW신약(-43.52%p), GC녹십자엠에스(-34.91%p), 바이오솔루션(-23.18%p), 이수앱지스(-18.61%p), 에스티팜(-14.00%p), 현대바이오사이언스(-12.37%p), 한국파마(-12.23%p), 경동제약(-6.60%p), 비씨월드제약(-6.10%p) 순이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동기 대비 가장 증가한 곳은 코오롱생명과학(+96.06%p)이며, 조아제약(+55.99%p), 진양제약(+49.91%p), 바이오플러스(+48.71%p), 현대바이오사이언스(+48.24%p), 동구바이오제약(+35.87%p), 안국약품(+35.54%p), CMG제약(+29.06%p), 알리코제약(+23.34%p), 경동제약(+15.83%p) 순이다.
연간 부채비율이 전년동기 대비 가장 감소한 곳은 제테마(-128.27%p)이며, JW신약(-127.44%p), 한국파마(-69.35%p), 이수앱지스(-53.81%p), 아이큐어(-49.23%p), 바이오솔루션(-32.90%p), GC녹십자엠에스(-31.17%p), 에스티팜(-29.59%p), 테라젠이텍스(-19.96%p), 경남제약(-15.89%p)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