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시무식..."플렉스 시리즈·CDMO로 경쟁력 강화해 내실 다지는 한 해 만들 것"
입력 2025.01.03 10:0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이병기 대표이사 사장. ©신신제약

신신제약은 2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5년 경영 메시지를 공유하며 새해 도약을 다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병기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사에서 “2023년 처음 돌파한 매출 1000억원을 지난해에도 연이어 기록한 데 이어신신파스 아렉스 K-BPI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올해의 브랜드대상 7년 연속 1위 등 대내외적으로 파스의 명가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한 뒤특히 세종 공장의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과 원가율 절감을 이뤄냈다 2024년을 회고했다.

이어 “2025년은 지금껏 쌓아온 역량과 체력을 발휘할 때라고 강조하며신신파스 플렉스 시리즈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으로 파스 명가로서 위상을 강화하고지난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며 체질 개선을 이룬 CMO 사업도 올해는 개발까지 포함한 CDMO 사업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세종 공장에 대해올해는 자체 생산 전환 및 CDMO 사업 등으로 인한 생산 품목 및 물량 확대가 예상돼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가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며지속적인 생산성 개선과 원활한 수급 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랍중남미 등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해외 사업 및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상용화헬스케어·생명과학·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성과 도출 등을 언급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이병기 사장은 2025년을 내실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어려운 한 해가 예상되지만어려울 때 내딛는 한 걸음이 진정한 용기이자 혁신으로 이어지는 도전이라며, “서로에게 든든한 동료가 돼 함께 효율적이고 건강한 체질의 신신제약으로 만들어 나가자라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끝으로 이병기 사장은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신제약 시무식..."플렉스 시리즈·CDMO로 경쟁력 강화해 내실 다지는 한 해 만들 것"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신제약 시무식..."플렉스 시리즈·CDMO로 경쟁력 강화해 내실 다지는 한 해 만들 것"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