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신제약은 2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5년 경영 메시지를 공유하며 새해 도약을 다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병기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사에서 “2023년 처음 돌파한 매출 1000억원을 지난해에도 연이어 기록한 데 이어, 신신파스 아렉스 K-BPI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올해의 브랜드대상 7년 연속 1위 등 대내외적으로 파스의 명가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한 뒤 “특히 세종 공장의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과 원가율 절감을 이뤄냈다”고 2024년을 회고했다.
이어 “2025년은 지금껏 쌓아온 역량과 체력을 발휘할 때”라고 강조하며 “신신파스 플렉스 시리즈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으로 파스 명가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지난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며 체질 개선을 이룬 CMO 사업도 올해는 개발까지 포함한 CDMO 사업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세종 공장에 대해 “올해는 자체 생산 전환 및 CDMO 사업 등으로 인한 생산 품목 및 물량 확대가 예상돼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가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과 원활한 수급 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랍, 중남미 등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해외 사업 및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상용화, 헬스케어·생명과학·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성과 도출 등을 언급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이병기 사장은 2025년을 내실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어려운 한 해가 예상되지만, 어려울 때 내딛는 한 걸음이 진정한 용기이자 혁신으로 이어지는 도전”이라며, “서로에게 든든한 동료가 돼 함께 효율적이고 건강한 체질의 신신제약으로 만들어 나가자”라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끝으로 이병기 사장은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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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은 2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5년 경영 메시지를 공유하며 새해 도약을 다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병기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사에서 “2023년 처음 돌파한 매출 1000억원을 지난해에도 연이어 기록한 데 이어, 신신파스 아렉스 K-BPI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올해의 브랜드대상 7년 연속 1위 등 대내외적으로 파스의 명가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한 뒤 “특히 세종 공장의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과 원가율 절감을 이뤄냈다”고 2024년을 회고했다.
이어 “2025년은 지금껏 쌓아온 역량과 체력을 발휘할 때”라고 강조하며 “신신파스 플렉스 시리즈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으로 파스 명가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지난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며 체질 개선을 이룬 CMO 사업도 올해는 개발까지 포함한 CDMO 사업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세종 공장에 대해 “올해는 자체 생산 전환 및 CDMO 사업 등으로 인한 생산 품목 및 물량 확대가 예상돼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가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과 원활한 수급 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랍, 중남미 등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해외 사업 및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상용화, 헬스케어·생명과학·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성과 도출 등을 언급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이병기 사장은 2025년을 내실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어려운 한 해가 예상되지만, 어려울 때 내딛는 한 걸음이 진정한 용기이자 혁신으로 이어지는 도전”이라며, “서로에게 든든한 동료가 돼 함께 효율적이고 건강한 체질의 신신제약으로 만들어 나가자”라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끝으로 이병기 사장은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