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프리미엄 비타민 오쏘몰이 롯데백화점 본점에 플래그십 스토어 4호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쏘몰은 빅3 백화점 점포 입성에 이어 국내 대표 관광상권이라 불리는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으로 소비자와의 브랜드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최근 대규모 리뉴얼로 해외 패션 브랜드 대거 입점과 국내 최대 규모 뷰티관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입지를 다졌다. 명동은 한국 대표 관광 특구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해 국내 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브랜드 홍보가 가능하다.
오쏘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베스트셀러 오쏘몰 이뮨, 성별 맞춤 제품 오쏘몰 바이탈 m/f 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오쏘몰 외에도 동아제약 대표 아이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미니막스’와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아일로’ 등 다양한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매장에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상담가가 상주해 제품별 맞춤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토어에서 오쏘몰 구매 시 플래그십 스토어 한정 스페셜 선물 포장을 제공한다. 또 오픈을 기념해 현장 구매금액의 10%를 적립해주는 멤버십 더블 적립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빅3 백화점 입점에 이어 국내 대표 관광상권인 명동에 인접한 롯데백화점 본점 입접은 오쏘몰을 국내 외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며 “오쏘몰은 지속적인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DC도 피하주사로” 알테오젠 ALT-B4, ADC 제형 전환 새 카드 부상 |
| 2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77.52%·코스닥 61.28% |
| 3 | 펩트론,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관련 공동연구 정상 진행 중” |
| 4 |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품목허가 반려 취소소송 1심 승소 |
| 5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ROE 코스피 1.95%·코스닥 0.19% |
| 6 | 상장 제약·바이오 1Q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283억원·코스닥 51억원 |
| 7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유보율 코스피 2324.16%·코스닥 2549.03% |
| 8 | 디앤디파마텍 FAP 타깃 특허 기반 라이선스 제품 임상 2상 개시 |
| 9 | 첫 국산 CAR-T 큐로셀의 '림카토', 남은 건 환자 접근성 |
| 10 | HLB 간암 신약 또 FDA 지적…제조소 리스크에 허가 제동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프리미엄 비타민 오쏘몰이 롯데백화점 본점에 플래그십 스토어 4호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쏘몰은 빅3 백화점 점포 입성에 이어 국내 대표 관광상권이라 불리는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으로 소비자와의 브랜드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최근 대규모 리뉴얼로 해외 패션 브랜드 대거 입점과 국내 최대 규모 뷰티관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입지를 다졌다. 명동은 한국 대표 관광 특구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해 국내 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브랜드 홍보가 가능하다.
오쏘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베스트셀러 오쏘몰 이뮨, 성별 맞춤 제품 오쏘몰 바이탈 m/f 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오쏘몰 외에도 동아제약 대표 아이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미니막스’와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아일로’ 등 다양한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매장에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상담가가 상주해 제품별 맞춤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토어에서 오쏘몰 구매 시 플래그십 스토어 한정 스페셜 선물 포장을 제공한다. 또 오픈을 기념해 현장 구매금액의 10%를 적립해주는 멤버십 더블 적립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빅3 백화점 입점에 이어 국내 대표 관광상권인 명동에 인접한 롯데백화점 본점 입접은 오쏘몰을 국내 외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며 “오쏘몰은 지속적인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