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젤은 최근 대만 의료진을 대상으로 ‘H.E.L.F. for Taiwan 2024’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는 휴젤의 대표적인 글로벌 학술 포럼으로 지난 2013년부터매년 진행 중이다. 올해부터는 H.E.L.F의 다양한 하위 프로그램을 신설, 국내외 미용·성형 분야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적이고 세분화한 학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H.E.L.F for Taiwan’ 행사는 대만 의료전문가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대만 현지 출시를 앞두고 있는 히알루론산(HA) 필러 ‘더채움(수출명 리볼렉스)’을 기반으로 한 이론 강의 및 현장 시연(Live-demo)으로 진행했다. 또 휴젤은 행사에서 HA 필러와 톡신을 병행할 수 있는 최신 국내 시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행사는 오전 오후 세션으로 구성,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학술 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데이뷰의원 이종진 원장, 오운의원 삼성점의 박종훈, 박준영 원장이 각각 강연자로 참여했다. 휴젤은 참석한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강연 주제 △교육 세션 구성 △강연자 우수성 △기대 부합 수준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후 설문을 진행한 결과, 98.4%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휴젤 관계자는 “자사 필러와 톡신 이해도가 높은 강연자들을 섭외, 대만 의료전문가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노하우를 전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채움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학술 교류의 장을 계속해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3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4 | "약국이 가격 비교 대상"…창고형 약국에 현장 위기감 확산 |
| 5 | 노바티스 구조조정 지속…뉴저지 HQ 추가 감원 단행 |
| 6 | 의약품유통협회, 스티커·현수막 '총공세'…대웅 압박 2차전 |
| 7 | 100년 역사 렌슬러, 한국서 바이오 HCP 리스크 통제 전략 제시 |
| 8 | 질경이,30억 원 투자 유치… "2027년 코스닥 상장 박차" |
| 9 | [인터뷰] 30년 공조 기술로 화장품 제조 최적화 실현 |
| 10 | 셀트리온 '옴리클로' 맞춤 영업 성과 본격화...유럽 전역 처방 확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휴젤은 최근 대만 의료진을 대상으로 ‘H.E.L.F. for Taiwan 2024’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는 휴젤의 대표적인 글로벌 학술 포럼으로 지난 2013년부터매년 진행 중이다. 올해부터는 H.E.L.F의 다양한 하위 프로그램을 신설, 국내외 미용·성형 분야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적이고 세분화한 학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H.E.L.F for Taiwan’ 행사는 대만 의료전문가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대만 현지 출시를 앞두고 있는 히알루론산(HA) 필러 ‘더채움(수출명 리볼렉스)’을 기반으로 한 이론 강의 및 현장 시연(Live-demo)으로 진행했다. 또 휴젤은 행사에서 HA 필러와 톡신을 병행할 수 있는 최신 국내 시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행사는 오전 오후 세션으로 구성,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학술 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데이뷰의원 이종진 원장, 오운의원 삼성점의 박종훈, 박준영 원장이 각각 강연자로 참여했다. 휴젤은 참석한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강연 주제 △교육 세션 구성 △강연자 우수성 △기대 부합 수준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후 설문을 진행한 결과, 98.4%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휴젤 관계자는 “자사 필러와 톡신 이해도가 높은 강연자들을 섭외, 대만 의료전문가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노하우를 전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채움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학술 교류의 장을 계속해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