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제약(대표이사 나원균)은 글로벌 수입, 유통 업체인 핌스와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와우(WOW)’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제품 50만개 규모로, 중국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로 판매 예정이다. 동성제약은 브랜드 이지엔, 랑스 등 중국 수출 시장에 집중해 왔기 때문에 다수의 유통 채널과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수출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생리대 제조업체들 사이에서 품질 논란이 커지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매 운동이 파문이 발생, 품질 좋은 K-생리대에 수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2017년 출시한 동성 ‘와우’ 생리대는 약국에서 주로 유통하는 제품으로 특히 제약회사가 만들어 믿고 쓸 수 있는 생리대로 널리 알려져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더불어 ‘OCS100’ 인증 마크를 획득한 100% 천연 코튼 커버를 사용해 민감해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지난 2018년 생리대 라돈 검출 논란 속에서도 색소, 향료, 화학비료,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 물질을 첨가하지 않은 생리대로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동성제약 담당자는 “와우 생리대는 한국 제약사가 제조한 K-프리미엄 생리대로 중국 소비자들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국에 이어 추후 베트남도 론칭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성제약의 유기농 생리대 ‘와우(WOW)’는 내년도 1월에 신제품 ‘비건 친환경 생리대’ 라인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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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이사 나원균)은 글로벌 수입, 유통 업체인 핌스와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와우(WOW)’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제품 50만개 규모로, 중국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로 판매 예정이다. 동성제약은 브랜드 이지엔, 랑스 등 중국 수출 시장에 집중해 왔기 때문에 다수의 유통 채널과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수출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생리대 제조업체들 사이에서 품질 논란이 커지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매 운동이 파문이 발생, 품질 좋은 K-생리대에 수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2017년 출시한 동성 ‘와우’ 생리대는 약국에서 주로 유통하는 제품으로 특히 제약회사가 만들어 믿고 쓸 수 있는 생리대로 널리 알려져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더불어 ‘OCS100’ 인증 마크를 획득한 100% 천연 코튼 커버를 사용해 민감해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지난 2018년 생리대 라돈 검출 논란 속에서도 색소, 향료, 화학비료,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 물질을 첨가하지 않은 생리대로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동성제약 담당자는 “와우 생리대는 한국 제약사가 제조한 K-프리미엄 생리대로 중국 소비자들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국에 이어 추후 베트남도 론칭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성제약의 유기농 생리대 ‘와우(WOW)’는 내년도 1월에 신제품 ‘비건 친환경 생리대’ 라인도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