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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사이언스社와 독일 생명공학기업 투불리스社(Tubulis)는 고형암 표적 항체-약물 결합체(ADC)의 발굴‧개발을 진행하기 위해 독점적 선택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라이센스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표했다.
뮌헨에 본사를 둔 투불리스社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항종양 활성과 생물물리학적 특성을 내포한 항체-약물 결합체 후보물질들을 개발하는 데 주력해 온 생명공학사이다.
양사가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투불리스 측이 독자보유한 ‘투부테칸’(Tubutecan) 및 ‘Alco5’ 플랫폼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게 됐다.
양사는 선도적인 투불리스의 발굴‧개발 역량을 등에 업고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을 선택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비교우위 생물물리학적 특성과 안정성을 내포한 국소이성질화효소(Topoisomerase) I 저해제 기반 항체-약물 결합체 후보물질을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내구성과 표적 외 독성 등 기존의 치료제들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요인들에 대응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길리어드 사이언스社의 플래비어스 마틴 연구담당 부회장은 “치료상 나타나고 있는 가장 큰 간극들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가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확산해 나감에 따라 우리의 파이프라인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틴 부회장은 뒤이어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차세대 치료제와 복합제 분야에서 혁신을 이행하는 데 변함없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항체-약물 결합체 양식의 치료가치를 증대시키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솔루션을 탐색하기 위해 투불리스 측과 손잡은 것에 고무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투불리스社의 도미니크 슈마허 대표는 “치료가치를 크게 끌어올리는 약물들을 개발하는 데 오랜 기간 동안 성과를 축적해 온 길리어드 사이언스야말로 우리가 보유한 기술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항체-약물 결합체 분야의 시장전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우리의 비전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있는 최고의 협력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투불리스는 “우리가 보유한 임상개발 프로그램들을 통해 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하면서 제약‧생명공학업계의 리더기업들과 선택적으로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는 데도 힘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양사간 합의에 따라 투불리스는 2,000만 달러의 계약성사 선불금을 받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길리어드 사이언스 측이 선택권을 행사할 경우 3,000만 달러의 선택권 행사료를 별도로 건네받기로 했다.
또한 개발‧발매 성과금으로 최대 4억1,500만 달러를 지급받을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으며, 발매가 이루어졌을 때 한자릿수 중반에서 두자릿수 초반대 매출액 단계별 로열티를 수수키로 했다.
투불리스 측은 아울러 항체-약물 결합체 프로그램의 초기단계 연구‧개발 활동을 맡기로 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측은 독점적 전권을 행사키로 할 경우 후속 개발‧발매 활동을 전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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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사이언스社와 독일 생명공학기업 투불리스社(Tubulis)는 고형암 표적 항체-약물 결합체(ADC)의 발굴‧개발을 진행하기 위해 독점적 선택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라이센스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표했다.
뮌헨에 본사를 둔 투불리스社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항종양 활성과 생물물리학적 특성을 내포한 항체-약물 결합체 후보물질들을 개발하는 데 주력해 온 생명공학사이다.
양사가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투불리스 측이 독자보유한 ‘투부테칸’(Tubutecan) 및 ‘Alco5’ 플랫폼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게 됐다.
양사는 선도적인 투불리스의 발굴‧개발 역량을 등에 업고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을 선택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비교우위 생물물리학적 특성과 안정성을 내포한 국소이성질화효소(Topoisomerase) I 저해제 기반 항체-약물 결합체 후보물질을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내구성과 표적 외 독성 등 기존의 치료제들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요인들에 대응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길리어드 사이언스社의 플래비어스 마틴 연구담당 부회장은 “치료상 나타나고 있는 가장 큰 간극들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가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확산해 나감에 따라 우리의 파이프라인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틴 부회장은 뒤이어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차세대 치료제와 복합제 분야에서 혁신을 이행하는 데 변함없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항체-약물 결합체 양식의 치료가치를 증대시키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솔루션을 탐색하기 위해 투불리스 측과 손잡은 것에 고무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투불리스社의 도미니크 슈마허 대표는 “치료가치를 크게 끌어올리는 약물들을 개발하는 데 오랜 기간 동안 성과를 축적해 온 길리어드 사이언스야말로 우리가 보유한 기술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항체-약물 결합체 분야의 시장전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우리의 비전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있는 최고의 협력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투불리스는 “우리가 보유한 임상개발 프로그램들을 통해 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하면서 제약‧생명공학업계의 리더기업들과 선택적으로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는 데도 힘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양사간 합의에 따라 투불리스는 2,000만 달러의 계약성사 선불금을 받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길리어드 사이언스 측이 선택권을 행사할 경우 3,000만 달러의 선택권 행사료를 별도로 건네받기로 했다.
또한 개발‧발매 성과금으로 최대 4억1,500만 달러를 지급받을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으며, 발매가 이루어졌을 때 한자릿수 중반에서 두자릿수 초반대 매출액 단계별 로열티를 수수키로 했다.
투불리스 측은 아울러 항체-약물 결합체 프로그램의 초기단계 연구‧개발 활동을 맡기로 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측은 독점적 전권을 행사키로 할 경우 후속 개발‧발매 활동을 전담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