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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개 상장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2개사, 코스닥 47개사)의 올해 2분기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14.68%p 감소, 코스닥은 103.09%p 증가하면서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6월 기준 유보율은 코스피 1871.66%, 코스닥 2564.96%를 각각 기록했다.
유보율은 기업의 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얼마나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올해 6월 기준 2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곳은 셀트리온으로 8271.85%를 기록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5712.06% △한독 5027.96% △유나이티드 4956.85% △SK바이오사이언스 4385.78% △환인제약 3833.21% △일성아이에스 3487.90% △한미약품 3379.52% △하나제약 3133.28% △종근당 2750.00%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증감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178.71%p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확인됐다. 이어 △삼진제약 178.36%p △종근당 161.75%p △한미약품 125.74%p △SK바이오팜 71.25%p △보령 68.84%p △환인제약 64.19%p △하나제약 56.62%p △삼일제약 37.52%p △유한양행 34.02%p 순으로 전기 대비 증감율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41개사 중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5115.69%p를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확인됐다. 이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675.00%p △삼성바이오로직스 577.97%p △종근당 496.61%p △한미약품 465.10%p △유나이티드 314.01%p △대웅제약 288.40%p △환인제약 254.50%p △보령 160.53%p △삼진제약 152.34%p 순으로 높았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7개사)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47개사 중 올해 2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1057.13%를 기록한 휴젤로 확인됐다. 이어 △메디톡스 14572.78% △파마리서치 9279.08% △대한약품 8675.56% △휴온스 5579.83% △케어젠 5341.58% △HK이노엔 4461.97% △휴메딕스 4381.78% △비씨월드제약 4352.59% △에스티팜 4199.06%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사는 2202.04%p를 기록한 경남제약으로 나타났다. 이어 △파마리서치 676.73%p △휴젤 645.93%p △삼천당제약 456.05%p △에스티팜 326.11%p △메디톡스 276.86%p △대한약품 267.27%p △휴메딕스 211.31%p △안국약품 147.84%p △휴온스 145.26%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이 높은 기업은 2087.85%p를 기록한 경남제약이다. 이어 △파마리서치 1662.16%p △휴젤 971.44%p △에스티팜 813.48%p △대한약품 786.59%p △삼천당제약 661.53%p △휴메딕스 594.41%p △휴온스 567.85%p △엘앤씨바이오 419.49%p △HK이노엔 321.69%p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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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개 상장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2개사, 코스닥 47개사)의 올해 2분기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14.68%p 감소, 코스닥은 103.09%p 증가하면서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6월 기준 유보율은 코스피 1871.66%, 코스닥 2564.96%를 각각 기록했다.
유보율은 기업의 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이 얼마나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올해 6월 기준 2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곳은 셀트리온으로 8271.85%를 기록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5712.06% △한독 5027.96% △유나이티드 4956.85% △SK바이오사이언스 4385.78% △환인제약 3833.21% △일성아이에스 3487.90% △한미약품 3379.52% △하나제약 3133.28% △종근당 2750.00%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증감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178.71%p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로 확인됐다. 이어 △삼진제약 178.36%p △종근당 161.75%p △한미약품 125.74%p △SK바이오팜 71.25%p △보령 68.84%p △환인제약 64.19%p △하나제약 56.62%p △삼일제약 37.52%p △유한양행 34.02%p 순으로 전기 대비 증감율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41개사 중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이 가장 큰 제약바이오사는 5115.69%p를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확인됐다. 이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675.00%p △삼성바이오로직스 577.97%p △종근당 496.61%p △한미약품 465.10%p △유나이티드 314.01%p △대웅제약 288.40%p △환인제약 254.50%p △보령 160.53%p △삼진제약 152.34%p 순으로 높았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7개사)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47개사 중 올해 2분기 유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21057.13%를 기록한 휴젤로 확인됐다. 이어 △메디톡스 14572.78% △파마리서치 9279.08% △대한약품 8675.56% △휴온스 5579.83% △케어젠 5341.58% △HK이노엔 4461.97% △휴메딕스 4381.78% △비씨월드제약 4352.59% △에스티팜 4199.06%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사는 2202.04%p를 기록한 경남제약으로 나타났다. 이어 △파마리서치 676.73%p △휴젤 645.93%p △삼천당제약 456.05%p △에스티팜 326.11%p △메디톡스 276.86%p △대한약품 267.27%p △휴메딕스 211.31%p △안국약품 147.84%p △휴온스 145.26%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이 높은 기업은 2087.85%p를 기록한 경남제약이다. 이어 △파마리서치 1662.16%p △휴젤 971.44%p △에스티팜 813.48%p △대한약품 786.59%p △삼천당제약 661.53%p △휴메딕스 594.41%p △휴온스 567.85%p △엘앤씨바이오 419.49%p △HK이노엔 321.69%p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