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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올바른 건강정보에 대한 국민 접근성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건강위해정보 대응자문단’을 위촉하고, 지난 16일 본원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위해정보 대응자문단’은 건강위해정보에 대한 체계적 대응과 환경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해 의학, 영양, 신체활동 등 보건의료 및 건강증진 분야 학회로부터 관련 전문가를 추천받아 총 18인으로 구성했다.
자문단의 임기는 2년으로, 건강정보에 대한 검증과 정정 등 위해정보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에 필요한 자문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개발원은 국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문단 활동을 통해 검증 또는 정정한 올바른 건강정보에 대한 대국민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건강위해정보 대응자문단’ 위촉식은 향후 자문단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와 함께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문단 출범 선포와 함께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개발원에서 운영하는 건강정보 모니터링 사업추진 현황 공유 및 향후 자문단 운영 방향 논의를 진행했다.
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건강위해정보 대응자문단’ 출범을 통해 부정확하고 근거 없는 건강정보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모인 만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국민이 올바르고 안전한 건강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올바른 건강정보에 대한 국민 접근성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건강위해정보 대응자문단’을 위촉하고, 지난 16일 본원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위해정보 대응자문단’은 건강위해정보에 대한 체계적 대응과 환경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해 의학, 영양, 신체활동 등 보건의료 및 건강증진 분야 학회로부터 관련 전문가를 추천받아 총 18인으로 구성했다.
자문단의 임기는 2년으로, 건강정보에 대한 검증과 정정 등 위해정보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에 필요한 자문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개발원은 국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문단 활동을 통해 검증 또는 정정한 올바른 건강정보에 대한 대국민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건강위해정보 대응자문단’ 위촉식은 향후 자문단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와 함께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문단 출범 선포와 함께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개발원에서 운영하는 건강정보 모니터링 사업추진 현황 공유 및 향후 자문단 운영 방향 논의를 진행했다.
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건강위해정보 대응자문단’ 출범을 통해 부정확하고 근거 없는 건강정보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모인 만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국민이 올바르고 안전한 건강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