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 바이오파마, 최고사업책임자에 장 밥티스트 아그누스 임명
입력 2024.04.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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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밥티스트 아그누스(Jean-Baptiste Agnus) 최고사업책임자.©KBI Biopharma

SR 라이프 사이언스(JSR Life Sciences)의 기업이자 글로벌 cGMP 수탁개발제조기관(CDMO) 기업인 KBI 바이오파마(KBI Biopharma, Inc. 이하 KBI)가 장-밥티스트 아그누스(Jean-Baptiste Agnus, 이하 JB)를 최고사업책임자로 임명, KBI 경영진을 강화했다고 16일 발표했다.

JB는 생물학적 제제, 저분자 API,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 ADC),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의 최신 발전 등에서 상업적 개발과 관련된 전문 지식과 함께 바이오 제약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했다.

JB는 AGC 바이오로직스(AGC Biologics), 아지모토바이오파마서비스(Ajinomoto Bio-Pharma Services), 노바셉(Novasep) 및 아이소캠(Isochem)에서 비즈니스 개발 부문에서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JB는 센트랄 마르세이유(Centrale Marseille)에서 화학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KBI 관계자는 “JB는 KBI의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이니셔티브를 주도함으로써 계속되는 성장과 지속적 성공을 향해 회사를 이끌 것”이라면서 “이 중추적 역할은 전 세계에서 KBI의 현재 및 미래 고객들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KBI 바이오파마의 사장 겸 CEO인 J.D. 모우리(J.D. Mowery)는 “성장에 대한 우리의 헌신과 우리의 파트너, 파트너들의 환자 및 우리 직원에 대한 헌신이 KBI 바이오파마의 모든 결정을 안내한다”라며 “JB의 임명은 이러한 헌신을 강조하며, 우리 고객들의 진화하는 요구에 맞는 혁신적인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우리 팀의 사명과 완벽하게 일치한다”고 말했다.

KBI JB 최고사업책임자는 “KBI 바이오파마는 삶을 변화시키는 치료법의 테스트, 개발, 제조 및 상용화에 있어 혁신 기업”이라며 “강력한 파트너십은 KBI 성공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미 있는 고객 관계를 육성함으로써 혁신적인 치료법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전력하는 KBI의 열정적인 팀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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