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체리쉬(대표 노지현)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보광인베스트먼트로 부터 브릿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해외 및 국내 프로틴(단백질보충제) 제품(RTD, Ready to Drink)을 국내 최초로 공급한 스포츠 뉴트리션 테크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피트니스 센터 전용 ‘스마트 무인 뉴트리션 벤딩머신’을 중심으로 운동 전후 골든타임에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보충제, 부스터, 헬스 음료, 단백질 바 등 다양한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바디체리쉬는 고객 중심의 혁신적 마인드로 핵심 사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소상공인을 위한 스마트 상점 기술이 도입된 피트니스 전용 뉴트리션 스마트 무인상점 운영 솔루션 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뉴트리션 O2O 무인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노지현 바디체리쉬 대표는 “지난해 3월 프리A 투자를 해 주었던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보광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매우 기쁘다. 이번 투자금은 자금과 핵심 인재 채용에 쓰일 예정”이러고 밝혔다.
이어 노대표는 “주력 서비스인 벤딩머신 신제품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온라인스토어와 오프라인 벤딩머신 연동을 통한 B2C 신규 사업 확장에도 적극 나서겠다. 기존 서비스에서 한단계 더 진화한 고객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헬스장 외에 다양한 피트니스 관련 시설 등 시장 확대에 중점을 두겠다”라고 전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는 “이번 후속투자는 뉴패러다임 아기유니콘 성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데 의미가 있다. 바디체리쉬는 국내 최초 시장 선점과 이용자 중심으로 서비스 혁신을 통해 사업모델을 대중화한 기업으로 국내 스포츠 뉴트리션 테크 산업과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바디체리쉬는 전국 피트니스 센터에 프로틴 자판기를 입점시켜 초기시장을 개척한 선구자다. 국내 유일 스포츠 테크 전문 건강관리 서비스 구축 등 전방위적인 혁신을 도모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 세계 스포츠테크 시장규모는 매년 평균 18% 성장해 2032년에는 792억 달러가 예상될 만큼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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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체리쉬(대표 노지현)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보광인베스트먼트로 부터 브릿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해외 및 국내 프로틴(단백질보충제) 제품(RTD, Ready to Drink)을 국내 최초로 공급한 스포츠 뉴트리션 테크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피트니스 센터 전용 ‘스마트 무인 뉴트리션 벤딩머신’을 중심으로 운동 전후 골든타임에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보충제, 부스터, 헬스 음료, 단백질 바 등 다양한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바디체리쉬는 고객 중심의 혁신적 마인드로 핵심 사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소상공인을 위한 스마트 상점 기술이 도입된 피트니스 전용 뉴트리션 스마트 무인상점 운영 솔루션 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뉴트리션 O2O 무인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노지현 바디체리쉬 대표는 “지난해 3월 프리A 투자를 해 주었던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보광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매우 기쁘다. 이번 투자금은 자금과 핵심 인재 채용에 쓰일 예정”이러고 밝혔다.
이어 노대표는 “주력 서비스인 벤딩머신 신제품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온라인스토어와 오프라인 벤딩머신 연동을 통한 B2C 신규 사업 확장에도 적극 나서겠다. 기존 서비스에서 한단계 더 진화한 고객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헬스장 외에 다양한 피트니스 관련 시설 등 시장 확대에 중점을 두겠다”라고 전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는 “이번 후속투자는 뉴패러다임 아기유니콘 성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데 의미가 있다. 바디체리쉬는 국내 최초 시장 선점과 이용자 중심으로 서비스 혁신을 통해 사업모델을 대중화한 기업으로 국내 스포츠 뉴트리션 테크 산업과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바디체리쉬는 전국 피트니스 센터에 프로틴 자판기를 입점시켜 초기시장을 개척한 선구자다. 국내 유일 스포츠 테크 전문 건강관리 서비스 구축 등 전방위적인 혁신을 도모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 세계 스포츠테크 시장규모는 매년 평균 18% 성장해 2032년에는 792억 달러가 예상될 만큼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