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바이오젠社 및 에자이社는 알쯔하이머 치료제 ‘레켐비’(레카네맙)의 허가신청 건과 관련, 당초 3월 19일로 예정되었던 유럽 의약품감독국(EMA)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의 구두설명회가 개최되지 않았다고 22일 공표했다.
다만 이날 구두설명회가 개최되지 않은 것은 절차상의 이유로 인한 것이었다고 양사는 설명했다.
이날 양사에 따르면 유럽사법재판소는 EMA 학술자문그룹(SAGs) 출석과 관련한 판결을 내렸다.
판결은 학술자문그룹을 구성하는 전문가들의 이해관계 상충을 취급하는 EMA의 정책과 관련해서 나온 것이다.
이 같은 이유로 EMA는 3월 11일 ‘레켐비’와 관련한 신경의학 학술자문그룹(SAG-N) 회의에서 확보한 자문을 취소키로 결정했다.
EMA는 ‘레켐비’와 관련한 신경의학 학술자문그룹 회의를 재소집할 예정이다.
신경의학 학술자문그룹 회의의 새로운 개최일정은 아직까지 결정되지 않았다.
이날 양사는 CHMP가 구두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 EMA에서 절차상의 이유와 관련된 것일 뿐, ‘레켐비’의 허가신청 건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선을 그었다.
바이오젠 및 에자이 양사는 ‘레켐비’의 심사와 관련해서 EMA와 변함없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자이는 글로벌 마켓에서 ‘레켐비’의 개발과 허가신청 절차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바이오젠과 함께 ‘레켐비’의 공동발매 및 공동판촉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최종적인 결정권은 에자이 측이 보유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경구 비만 치료제 임상 2상..체중 최대 12.1% ↓ |
| 2 | 유유제약, '고양이 바이오 신약'으로 승부수 띄웠다 |
| 3 | 한국비엔씨,"지속형 비만치료제,마운자로 동등수준 효과-지속 우위 확인" |
| 4 | AI·메타버스 앞세운 제약 스마트공장…"관건은 데이터와 시스템 연동" |
| 5 | 툴젠, 소송·협상 전문가 구본천 최고법률책임자 영입 |
| 6 | 핵심 영업이익률 40% 돌파…노바티스 CEO 보상만 470억 |
| 7 | 정부, 화장품산업육성법 제정 근거 마련 나선다 |
| 8 | 유한양행, 매출 5.7%↑ 2조1866억원-영업이익 90.2%↑ |
| 9 | 알테오젠, 설립 첫 현금배당 단행…200억원 규모 주주환원 |
| 10 | 퍼슨헬스케어-주빅, 마이크로니들 기반 PN 신제형 개발-생산 착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바이오젠社 및 에자이社는 알쯔하이머 치료제 ‘레켐비’(레카네맙)의 허가신청 건과 관련, 당초 3월 19일로 예정되었던 유럽 의약품감독국(EMA)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의 구두설명회가 개최되지 않았다고 22일 공표했다.
다만 이날 구두설명회가 개최되지 않은 것은 절차상의 이유로 인한 것이었다고 양사는 설명했다.
이날 양사에 따르면 유럽사법재판소는 EMA 학술자문그룹(SAGs) 출석과 관련한 판결을 내렸다.
판결은 학술자문그룹을 구성하는 전문가들의 이해관계 상충을 취급하는 EMA의 정책과 관련해서 나온 것이다.
이 같은 이유로 EMA는 3월 11일 ‘레켐비’와 관련한 신경의학 학술자문그룹(SAG-N) 회의에서 확보한 자문을 취소키로 결정했다.
EMA는 ‘레켐비’와 관련한 신경의학 학술자문그룹 회의를 재소집할 예정이다.
신경의학 학술자문그룹 회의의 새로운 개최일정은 아직까지 결정되지 않았다.
이날 양사는 CHMP가 구두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 EMA에서 절차상의 이유와 관련된 것일 뿐, ‘레켐비’의 허가신청 건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선을 그었다.
바이오젠 및 에자이 양사는 ‘레켐비’의 심사와 관련해서 EMA와 변함없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자이는 글로벌 마켓에서 ‘레켐비’의 개발과 허가신청 절차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바이오젠과 함께 ‘레켐비’의 공동발매 및 공동판촉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최종적인 결정권은 에자이 측이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