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오므론헬스케어와 엠쓰리가 가정에서 기록한 심전도를 활용한 의료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심전도를 기록할 수 있는 심전계 부착 상완식 혈압계나 휴대형 심전계로 기록한 심전도 데이터와 엠쓰리가 제공하는 의료상담서비스 ‘애스크 닥터스’를 제휴한 심방세동에 관한 의료상담이다.
보통 가정 검맥을 통해 나쁜 수치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하는 사례라 적지 않아 이 온라인 의료상담 서비스는 심방세동의 조기 발견·치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므론은 무증상이나 발작형 심방세동 증상을 파악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가정에서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판매해 왔다. 또, 기록한 심전도 관리와 인쇄, 메일을 전송할 수 있는 앱 ‘오므론 커넥트’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엠쓰리는 온라인 의료상담 서비스 ‘애스크 닥터스’와 병원 검색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두 회사는 양사가 보유한 검색기능이나 질병 계발 컨텐츠를 기초로 새로운 의료기관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근의 순환기 전문 의료기관을 소개하는 등 심방세동의 조기 진찰·발견을 목표한다.
오므론의 순환기 질환사업 통활부 심전·의료사업부의 노자키 다이스케 부장은 ‘혈압치의 트렌드는 50년 전부터 서서히 저하하고 있는 한편,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의 발병수는 보합 혹은 미증하고 있다’며 ‘혈압의 조절만으로는 이벤트를 줄일 수 없다’고 뇌경색의 위험이 높은 심방세동의 조기 발견·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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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론은 무증상이나 발작형 심방세동 증상을 파악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가정에서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판매해 왔다. 또, 기록한 심전도 관리와 인쇄, 메일을 전송할 수 있는 앱 ‘오므론 커넥트’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엠쓰리는 온라인 의료상담 서비스 ‘애스크 닥터스’와 병원 검색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두 회사는 양사가 보유한 검색기능이나 질병 계발 컨텐츠를 기초로 새로운 의료기관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근의 순환기 전문 의료기관을 소개하는 등 심방세동의 조기 진찰·발견을 목표한다.
오므론의 순환기 질환사업 통활부 심전·의료사업부의 노자키 다이스케 부장은 ‘혈압치의 트렌드는 50년 전부터 서서히 저하하고 있는 한편,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의 발병수는 보합 혹은 미증하고 있다’며 ‘혈압의 조절만으로는 이벤트를 줄일 수 없다’고 뇌경색의 위험이 높은 심방세동의 조기 발견·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