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스카제약은 미국 레드 애로우 세라퓨틱스(Red Arrow Therapeutics)와 최첨단 나노기술을 활용한 임신 고혈압 증후군 치료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공동연구에서는 아스카의 산부인과 영역에서의 지견과 체내의 pH에 반응하여 약물을 핀포인트로 송달하는 레드 애로우의 기술을 조합하여 안전성 높은 치료약 개발을 목표로 한다.
레드 애로우는 2021년에 설립된 도쿄대발 벤처로, 암 등 복수의 질환 영역에서 독자적인 드럭 딜리버리 기술을 사용한 치료약 개발을 실시하고 있다.
아스카의 야마구치 소우타 사장은 ‘혁신적인 드럭 딜리버리 기술로 알려진 레드 애로우와 공동연구는 획기적인 치료제 개발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이다. 산부인과 영역의 선도적인 회사로서 미충족 의료 수요 충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레드 애로우의 매야지키 타쿠야 대표이사 사장은 ‘일본의 기술을 세계에 떨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레드 애로우가 스페셜티 파마인 아스카와 협동하여 임산부·신생아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인 건강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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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스카제약은 미국 레드 애로우 세라퓨틱스(Red Arrow Therapeutics)와 최첨단 나노기술을 활용한 임신 고혈압 증후군 치료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공동연구에서는 아스카의 산부인과 영역에서의 지견과 체내의 pH에 반응하여 약물을 핀포인트로 송달하는 레드 애로우의 기술을 조합하여 안전성 높은 치료약 개발을 목표로 한다.
레드 애로우는 2021년에 설립된 도쿄대발 벤처로, 암 등 복수의 질환 영역에서 독자적인 드럭 딜리버리 기술을 사용한 치료약 개발을 실시하고 있다.
아스카의 야마구치 소우타 사장은 ‘혁신적인 드럭 딜리버리 기술로 알려진 레드 애로우와 공동연구는 획기적인 치료제 개발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이다. 산부인과 영역의 선도적인 회사로서 미충족 의료 수요 충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레드 애로우의 매야지키 타쿠야 대표이사 사장은 ‘일본의 기술을 세계에 떨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레드 애로우가 스페셜티 파마인 아스카와 협동하여 임산부·신생아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인 건강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