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봄 향기와 트롯이 하나가 되다! 오감 만족한 콘서트 연출”
입력 2024.03.1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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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은 어떤 향기를 맡았을 때 그에 동반하는 기억과 감정까지 불러올 수 있는 유일한 감각기관이다. 실제로 후각은 다른 감각과 달리 뇌의 기억과 감정을 주관하는 대뇌변연계(大腦邊緣系, limbic system)와 직접 연결돼 있다.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ScentOn)이 오늘부터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미스터트롯2 TOP7의 앵콜 서울 콘서트에 봄 향기와 함께 트롯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향기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센트온 측에 따르면 “이번 서울 앵콜 공연을 위해 센트온은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꽃들과 푸릇푸릇한 잎사귀, 살랑살랑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봄의 향기’를 센트온 향기연구소에서 조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팬들을 만나는 설렘과 기대감을 표현하는 동시에 마지막까지 공연장을 찾아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았다. 공연장 곳곳에서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최적의 발향 솔루션을 적용해 콘서트를 한층 돋보일 수 있게 연출했다”고 전했다.

서울 앵콜 공연은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 등 미스터 트롯2 TOP 7명의 풍성한 셋리스트(Setlist: 공연 노래 목차)와 화려한 무대, 풍성한 볼거리 등으로 꾸며지며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향기마케팅은 이제 트렌드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특급호텔, 쇼핑몰 등 특정 공간뿐 아니라 전시회, 뮤지컬, 콘서트, 팝업 스토어 등과 같이 고객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공간에 후각을 만족시키는 향기마케팅이 함께하면, 팬들에게 아름다운 향기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여 공연의 감동을 한껏 더해주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센트온은 전시, 문화, 공연, 패션쇼는 물론 특급 호텔 및 리조트, 패션, 뷰티, 브랜드 쇼룸 등 다양한 공간에 향기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퍼스널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Scentlier)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좋은 향기가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되면서 국내 향기시장이 급성장세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색다른 경험, 차별성, 특화성이 부각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여 2024년도에도 향기마케팅 시장은 급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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