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쇼제약홀딩스(HD)는 경영진인수(MBO)가 성립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다이쇼제약HD는 우에하라 시게루 부사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오오테몬 주식회사가 실시한 보통 주식의 공개매수(TOB)가 성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TOB는 창업가 주도의 경영진에 의한 자사 매수로 실시된 것으로 응모 주권 등의 총수는 6,003만4,194주이며, 매입 예정수의 하한 5,465만900주를 웃돌아 15일 성립되었다.
이에 따라 다이쇼제약HD는 3월로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 등의 수속을 거쳐 상장폐지 된다.
이번 MBO는 주력사업인 셀프메이케이션 사업과 의약사업이 함께 변혁기를 맞고 있어 그룹의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OTC의약품이 침체를 겪고 있음에 따라 비상장화를 통해 인터넷판매와 해외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다이쇼는 지난해 11월 이사회에서 OTC의약품의 인터넷 판매를 위한 인프라 정비, 고품질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제조를 위한 생산관리, 해외사업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및 사업확대를 위한 투자, 오픈 이노베이션, 바이오벤처 및 제약기업과의 기술제휴 등 중장기적인 대책마련에 주력할 방침을 명시했다.
이번 TOB에 의해 우에하라 사장은 의결권의 73.12%를 취득하게 됐다. 이로써 우에하라 사장은 다이쇼제약HD의 차기 사장으로 승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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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쇼제약HD는 우에하라 시게루 부사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오오테몬 주식회사가 실시한 보통 주식의 공개매수(TOB)가 성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TOB는 창업가 주도의 경영진에 의한 자사 매수로 실시된 것으로 응모 주권 등의 총수는 6,003만4,194주이며, 매입 예정수의 하한 5,465만900주를 웃돌아 15일 성립되었다.
이에 따라 다이쇼제약HD는 3월로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 등의 수속을 거쳐 상장폐지 된다.
이번 MBO는 주력사업인 셀프메이케이션 사업과 의약사업이 함께 변혁기를 맞고 있어 그룹의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OTC의약품이 침체를 겪고 있음에 따라 비상장화를 통해 인터넷판매와 해외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다이쇼는 지난해 11월 이사회에서 OTC의약품의 인터넷 판매를 위한 인프라 정비, 고품질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제조를 위한 생산관리, 해외사업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및 사업확대를 위한 투자, 오픈 이노베이션, 바이오벤처 및 제약기업과의 기술제휴 등 중장기적인 대책마련에 주력할 방침을 명시했다.
이번 TOB에 의해 우에하라 사장은 의결권의 73.12%를 취득하게 됐다. 이로써 우에하라 사장은 다이쇼제약HD의 차기 사장으로 승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