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입지 및 운영상 특장점
금호스타약국(대표약사 서익환)은 아파트와 원룸촌의 주거지역과 먹자골목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8평 규모로 3명의 근무약사와 2명의 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1일 평균 처방건수는 약 60건 내외로 약품은 물론 의약외품 동물약 건기식을 망라한 약 2000여종의 의약품을 구비하고 있다. 매출액 기준으로 OTC부문이 ETC의 약 2배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체조제 비율도 상당히 높은편에 속하는 약국이다.
주간에는 안과 문전약국으로 주민과 함께하고 야간에는 119와 연계하여 광주 전역에서 아파서 잠 못 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약국(공공심야약국)으로 지역사회에 잘 알려져 있다.
경영철학 및 경영마인드
서익환 약사는 “평화로울 때는 조용히 시민의 삶 속에 스며있고, 위기 시 선봉에 서서 약사의 소명을 다한다.”는 모토로 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매번 다짐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으로서 119와 연계하여 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전화상담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며 예를 들어 방문을 못하는 상황에서 아이가 열이 날 때, 첫째 응급실을 가야하는 지 조언하고 둘째 집에 있는 사용가능 약의 확인케 한 다음 마지막으로 가까운 심야약국/응급실의 안내를 매뉴얼에 따라 실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일반 전화는 SNS, 문자가 어렵기 때문에 약국 전용 휴대폰을 개설하여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과거 약국 카카오 채널을 만들었으나 나이가 있는 분들에게 접근성 문제가 있어 약국 전용 휴대폰으로 SNS, 문자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전환했다고 한다.
서 약사는 2019년 코로나 대유행 직전에 오픈하여 자칫 혼란스러울 수 있는 상황에서 정부시책에 부응하여 약사로서 선봉에 선 약국임을 자랑스럽게 내세운다. 손소독제 품절 사태가 발생했을때 7리터 대용량 알코올과 1리터 글리세린을 구해 손소독제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였고, 모두 코로나 감염에 두려워 선뜻 나서지 못할 때 광주시 서구에서 코로나 재택치료를 가장 먼저 나서기도 했다. 치료제인 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 관리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 약사는 이 와중에 감염환자의 무단 방문으로 3번의 약국 폐쇄, 백신접종 전 3명의 약사가 모두 코로나에 감염되는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믿고 따라준 근무약사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서 약사는 심야약국의 특성상 근무약사 이직률이 높아 여러명의 약사를 교육할 기회가 있었는데 4년동안 10여명을 교육하기도 했다. 여느 프리셉터보다 더 실전적인 교육을 매뉴얼에 따라 하였으며 심야약국에 오는 이들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멀리서도 찾아온 만큼 이들에게 심적으로 위안을 줄 수 있도록 특히 신경을 써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변 복지관에 안과에서 무료 검진을 할 때 안약과 간단한 처방약을 제공하고 있으며 광주FC, YMCA, 노인복지관에 지속적인 후원을 하며 시민의 삶에 스며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적마스크에서 시작하여 코로나 환자 재택치료, 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 투약까지 모든 약사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공적마스크를 배포할 시간이 되면 우황청심환을 드신다는 어느 약사님의 인터뷰처럼 열악한 국가적 혼돈이 약사님들의 적극적인 소명의식이 있었기에 급격하게 진정될 수 있었습니다.
COVID19 펜데믹이 너무 길어져서 이런 약사님들의 노고가 많이 빛을 보지 못한 면이 있지만, 이 기회를 통해 지금까지도 묵묵히 코로나 치료제 관리를 하고 계시는 약사님들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방에 위치한 공공심야약국임에도 불구하고 심야시간에 약국 이용이 매달 천 건이 넘어갑니다. 특히 119 상황실에 걸려온 전화 중 약물 관련 문의는 공공심야약국이 해결을 해주고 있습니다. 약국은 점점 국민의 건강과 안위를 위한 일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저녁이 있는 삶을 이야기할 때, 뉴스에서 연차를 쓰면 이번 연휴가 몇 일까지 될 수 있다고 말할 때, 묵묵히 휴일지킴이, 심야약국, 당번약국을 통해 국민 건강의 안전망이 되어 준 모든 약사님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익환 약사 프로필
서익환 약사는 서울대 토목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전남대 약대에 진학, 졸업한 다소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로 “약국이라는 곳은 단순히 약을 파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국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강 및 질환 정보를 바로잡고, 궁금한 점을 풀어 주면서 약사의 직능을 인정받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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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입지 및 운영상 특장점
금호스타약국(대표약사 서익환)은 아파트와 원룸촌의 주거지역과 먹자골목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8평 규모로 3명의 근무약사와 2명의 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1일 평균 처방건수는 약 60건 내외로 약품은 물론 의약외품 동물약 건기식을 망라한 약 2000여종의 의약품을 구비하고 있다. 매출액 기준으로 OTC부문이 ETC의 약 2배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체조제 비율도 상당히 높은편에 속하는 약국이다.
주간에는 안과 문전약국으로 주민과 함께하고 야간에는 119와 연계하여 광주 전역에서 아파서 잠 못 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약국(공공심야약국)으로 지역사회에 잘 알려져 있다.
경영철학 및 경영마인드
서익환 약사는 “평화로울 때는 조용히 시민의 삶 속에 스며있고, 위기 시 선봉에 서서 약사의 소명을 다한다.”는 모토로 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매번 다짐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으로서 119와 연계하여 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전화상담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며 예를 들어 방문을 못하는 상황에서 아이가 열이 날 때, 첫째 응급실을 가야하는 지 조언하고 둘째 집에 있는 사용가능 약의 확인케 한 다음 마지막으로 가까운 심야약국/응급실의 안내를 매뉴얼에 따라 실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일반 전화는 SNS, 문자가 어렵기 때문에 약국 전용 휴대폰을 개설하여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과거 약국 카카오 채널을 만들었으나 나이가 있는 분들에게 접근성 문제가 있어 약국 전용 휴대폰으로 SNS, 문자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전환했다고 한다.
서 약사는 2019년 코로나 대유행 직전에 오픈하여 자칫 혼란스러울 수 있는 상황에서 정부시책에 부응하여 약사로서 선봉에 선 약국임을 자랑스럽게 내세운다. 손소독제 품절 사태가 발생했을때 7리터 대용량 알코올과 1리터 글리세린을 구해 손소독제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였고, 모두 코로나 감염에 두려워 선뜻 나서지 못할 때 광주시 서구에서 코로나 재택치료를 가장 먼저 나서기도 했다. 치료제인 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 관리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 약사는 이 와중에 감염환자의 무단 방문으로 3번의 약국 폐쇄, 백신접종 전 3명의 약사가 모두 코로나에 감염되는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믿고 따라준 근무약사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서 약사는 심야약국의 특성상 근무약사 이직률이 높아 여러명의 약사를 교육할 기회가 있었는데 4년동안 10여명을 교육하기도 했다. 여느 프리셉터보다 더 실전적인 교육을 매뉴얼에 따라 하였으며 심야약국에 오는 이들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멀리서도 찾아온 만큼 이들에게 심적으로 위안을 줄 수 있도록 특히 신경을 써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변 복지관에 안과에서 무료 검진을 할 때 안약과 간단한 처방약을 제공하고 있으며 광주FC, YMCA, 노인복지관에 지속적인 후원을 하며 시민의 삶에 스며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적마스크에서 시작하여 코로나 환자 재택치료, 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 투약까지 모든 약사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공적마스크를 배포할 시간이 되면 우황청심환을 드신다는 어느 약사님의 인터뷰처럼 열악한 국가적 혼돈이 약사님들의 적극적인 소명의식이 있었기에 급격하게 진정될 수 있었습니다.
COVID19 펜데믹이 너무 길어져서 이런 약사님들의 노고가 많이 빛을 보지 못한 면이 있지만, 이 기회를 통해 지금까지도 묵묵히 코로나 치료제 관리를 하고 계시는 약사님들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방에 위치한 공공심야약국임에도 불구하고 심야시간에 약국 이용이 매달 천 건이 넘어갑니다. 특히 119 상황실에 걸려온 전화 중 약물 관련 문의는 공공심야약국이 해결을 해주고 있습니다. 약국은 점점 국민의 건강과 안위를 위한 일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저녁이 있는 삶을 이야기할 때, 뉴스에서 연차를 쓰면 이번 연휴가 몇 일까지 될 수 있다고 말할 때, 묵묵히 휴일지킴이, 심야약국, 당번약국을 통해 국민 건강의 안전망이 되어 준 모든 약사님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익환 약사 프로필
서익환 약사는 서울대 토목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전남대 약대에 진학, 졸업한 다소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로 “약국이라는 곳은 단순히 약을 파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국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강 및 질환 정보를 바로잡고, 궁금한 점을 풀어 주면서 약사의 직능을 인정받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