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바이오 "올바른 유방 건강 정보 알린다"…한국유방건강재단 후원
여성들에게 유방암 및 유방 건강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목적
입력 2023.12.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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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왼쪽)와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이 기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시지바이오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는 유방암 및 유방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이사장 노동영, 강남차병원장)과 후원 협약을 맺고,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11일 시지바이오 본사에서 진행된 본 협약식에는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와 정주미 최고운영책임자 외 관계자 3인이 참석했으며, 한국유방건강재단 측에서는 노동영 이사장 외 관계자 1인이 참석했다.

시지바이오는 여성들에게 유방암 및 유방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스스로 유방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10월 한국유방건강재단과 기업 파트너십을 체결, ‘2023 핑크 페스티벌’ 참가 및 기부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본 협약과 함께 시지바이오는 약 20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10월 19일 세계 유방암의 날을 맞아 진행한 대국민 걷기 캠페인 ‘리유(Re:乳)캠페인’으로 모인 걸음 수를 자사의 여성 전용 가슴마사지기 △벨루나(BELUNA)와 LED 두피관리기 △이지엘 헤어(EasyL Hair)를 약 1천만 원 어치로 환산해 전달했다. 여기에 벨루나 약 1천만 원 어치를 추가로 전달해 총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리유캠페인은 자사 임직원과 의료진 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적극 참여해, 당초의 목표 누적 걸음 수인 10억1900만 보를 웃도는 16억3300만 보를 기록했다.

시지바이오는 지난 9월 유방암 환우를 위해 유방 재건 토탈 솔루션(Breast Total Solution)을 개발했다. 유방 재건 토탈 솔루션은 유방재건술 전부터 회복까지의 과정에 최적화된 5단계 토탈 솔루션으로, 3D 가슴스캐너 △볼루닛으로 재건 전 체적과 부피를 측정하고 피부이식재 △시지덤 원스텝 △시지리알로퍼티 등을 재건부에 삽입, 합병증 억제를 위해 유착방지제 △메디클로를 사용한다. 수술 후 볼루닛으로 상태를 측정해 수술 전후를 비교하고, 마지막으로 가슴마사지기 벨루나를 이용해 가슴 부위를 관리하는 5단계의 과정이다.

시지바이오는 이와 같이 유방암 환우를 위한 기술 개발 혁신은 물론, 올바른 유방 건강 관련 정보를 알려나가기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과 다양한 행사 및 캠페인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는 “유방암 인식 증진과 환우 응원의 뜻을 갖고 리유캠페인에 참가한 많은 분 덕분에 이번 기부가 이뤄질 수 있었다”면서 “시지바이오는 유방암 환우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유방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지속해서 알려나감과 동시에 더 많은 환우가 시지바이오의 솔루션을 통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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