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과 생명과학의 화합을 통해 의료 혁신을 촉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이 24일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7th International Forum on Medical Innovation of Cell & Bio Therapy(세포 및 바이오 치료의 의료 혁신 국제 포럼, 이하 미래의학국제포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Open Innovation for Advanced Biomedical Science(첨단 바이오의료 과학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 행사는 미래의학연구재단, 서울대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세포치료실용화센터, 연구중심병원 바이오치료유닛에서 공동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에서 후원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심혈관센터 김효수 교수(미래의학연구재단 설립자)는 “미래의학연구재단이 주최하는 국제 포럼이 7년간 성황하고 있어 기쁘다”면서 “세포 및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최신 트렌드를 국내 산업에 제시해, 새로운 의료 혁신을 앞당기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전승호 이사장(대웅제약 대표)은 “미래 의학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연구와 기술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면서 “이번 포럼이 오픈이노베이션을 강조하는 만큼, 의약과 생명과학 분야 간 경계를 넘어 혁신적인 생각과 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포럼을 통해 국내 바이오메디컬 분야 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선 서울대병원 김효수 교수의 'Resistin-CAP1 axis, the key mechanism for metabolic syndrome such as fatty hepatitis and DM, & Development of new therapeutics' 강연을 포함, 일본 Heartseed의 Keiichi Fukuda 교수, 미국 University of Virginia의 Kenneth Walsh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김형범 교수, 독일 Goethe University Hospital의 Stefanie Dimmeler 교수, 지피씨알 테라퓨틱스의 정재연 박사, 미래에셋증권 이지현 연구원, 삼진제약 이수민 연구센터장, 유안타 인베스트먼트 곽용도 부장, 클립스비앤씨 주완석 본부장, 카이스트의 고규영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서 주제 발표를 했다.
한편 미래의학연구재단은 201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미래 의학 및 생명과학 분야의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인가받은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재단은 미래의학 사업화 선도 및 건강한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재단 주도의 산·학·연과 벤처 오픈이노베이션을 촉진하고 초기 창업 기업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줘,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재단은 현재 △줄기세포생물학 기반 기초연구 △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 기반 첨단기기 및 약물 융합임상연구 △첨단바이오의약품 및 의료기기 △빅데이터 및 AI 활용 미래의학 융합기술 분야 등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창업 기업 요구 맞춤형 전주기 사업화 프로그램, 바이오헬스경영학교 등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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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과 생명과학의 화합을 통해 의료 혁신을 촉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이 24일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7th International Forum on Medical Innovation of Cell & Bio Therapy(세포 및 바이오 치료의 의료 혁신 국제 포럼, 이하 미래의학국제포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Open Innovation for Advanced Biomedical Science(첨단 바이오의료 과학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 행사는 미래의학연구재단, 서울대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세포치료실용화센터, 연구중심병원 바이오치료유닛에서 공동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에서 후원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심혈관센터 김효수 교수(미래의학연구재단 설립자)는 “미래의학연구재단이 주최하는 국제 포럼이 7년간 성황하고 있어 기쁘다”면서 “세포 및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최신 트렌드를 국내 산업에 제시해, 새로운 의료 혁신을 앞당기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전승호 이사장(대웅제약 대표)은 “미래 의학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연구와 기술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면서 “이번 포럼이 오픈이노베이션을 강조하는 만큼, 의약과 생명과학 분야 간 경계를 넘어 혁신적인 생각과 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포럼을 통해 국내 바이오메디컬 분야 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선 서울대병원 김효수 교수의 'Resistin-CAP1 axis, the key mechanism for metabolic syndrome such as fatty hepatitis and DM, & Development of new therapeutics' 강연을 포함, 일본 Heartseed의 Keiichi Fukuda 교수, 미국 University of Virginia의 Kenneth Walsh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김형범 교수, 독일 Goethe University Hospital의 Stefanie Dimmeler 교수, 지피씨알 테라퓨틱스의 정재연 박사, 미래에셋증권 이지현 연구원, 삼진제약 이수민 연구센터장, 유안타 인베스트먼트 곽용도 부장, 클립스비앤씨 주완석 본부장, 카이스트의 고규영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서 주제 발표를 했다.
한편 미래의학연구재단은 201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미래 의학 및 생명과학 분야의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인가받은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재단은 미래의학 사업화 선도 및 건강한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재단 주도의 산·학·연과 벤처 오픈이노베이션을 촉진하고 초기 창업 기업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줘,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재단은 현재 △줄기세포생물학 기반 기초연구 △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 기반 첨단기기 및 약물 융합임상연구 △첨단바이오의약품 및 의료기기 △빅데이터 및 AI 활용 미래의학 융합기술 분야 등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창업 기업 요구 맞춤형 전주기 사업화 프로그램, 바이오헬스경영학교 등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