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상반기 매출·영업이익이 역성장하면서 순손실을 기록, 적자전환했다.
약업닷컴이 2023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GC녹십자의 상반기 매출은 782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9% 감소했다. 101억원을 기록한 영업이익도 전년동기 대비 81.6% 급감했다. 194억원의 순손실을 내면서 28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2분기 실적은 반등했으나 1분기 실적이 저조한 탓으로 분석된다.
2분기의 경우 매출은 4329억원으로 전기대비 23.9%, 전년동기 대비 2.3%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37억원을 기록하면서 13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전년동기에 비해서도 81.1% 증가했다. 27억원의 순익이 나면서 22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전년동기보다는 75.3% 감소했다.

GC녹십자는 상반기 매출·영업이익이 역성장하면서 순손실을 기록, 적자전환했다.
약업닷컴이 2023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GC녹십자의 상반기 매출은 782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9% 감소했다. 101억원을 기록한 영업이익도 전년동기 대비 81.6% 급감했다. 194억원의 순손실을 내면서 28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2분기 실적은 반등했으나 1분기 실적이 저조한 탓으로 분석된다.
2분기의 경우 매출은 4329억원으로 전기대비 23.9%, 전년동기 대비 2.3%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37억원을 기록하면서 13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전년동기에 비해서도 81.1% 증가했다. 27억원의 순익이 나면서 22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전년동기보다는 75.3%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