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브란스병원은 4일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의료지원팀(팀장 소아청소년과 김문규 교수)을 긴급 파견했다고 밝혔다.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18명으로 구성된 세브란스 의료지원팀은 6일까지 현장에 머물며 응급환자 치료에 나설 예정이다. 중증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이송이 가능한 구급차도 함께 배치했다.
하종원 세브란스병원장은 “세브란스병원은 여러 재난 상황을 대비해 항시 의료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의료지원팀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해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툴젠, 소송·협상 전문가 구본천 최고법률책임자 영입 |
| 2 | 30년 만 국소진행성 췌장암 치료법 FDA 허가 |
| 3 | AI·메타버스 앞세운 제약 스마트공장…"관건은 데이터와 시스템 연동" |
| 4 | 복지부, 상반기 '균형수가' 대수술 예고 |
| 5 | 보령, ‘카나브’ 약가 인하 소송 1심 패소 |
| 6 | 핵심 영업이익률 40% 돌파…노바티스 CEO 보상만 470억 |
| 7 | 현대ADM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분석 통해 '가짜 내성' 실체 최초 입증 |
| 8 | 네오이뮨텍, R&D선택·집중 속 상업화 자산 확보로 중단기 실적 가시성 제고 |
| 9 | 아이센스,혈당관리 기업 ‘라이프스캔 ’과 CGM PL 공급 계약 체결 |
| 10 | 이미 시작된 위기, 알츠하이머병㊥ "치매국가책임제 구조 완성…사각지대 줄여야"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세브란스병원은 4일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의료지원팀(팀장 소아청소년과 김문규 교수)을 긴급 파견했다고 밝혔다.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18명으로 구성된 세브란스 의료지원팀은 6일까지 현장에 머물며 응급환자 치료에 나설 예정이다. 중증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이송이 가능한 구급차도 함께 배치했다.
하종원 세브란스병원장은 “세브란스병원은 여러 재난 상황을 대비해 항시 의료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의료지원팀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해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