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메드, 고주파 절제술로 미국 시장 진출
미국 법인 설립 예정
입력 2023.08.0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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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메드(대표 신경훈)는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스타메드는 오는 10월 1일 ‘스타메드 아메리카’ 브랜드로 미국 법인을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직접적이고 긴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미국 시장과 협업을 촉진해 첨단 치료술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스타메드에 따르면 현재 해당 회사는 고주파 절제 장치 및 전극을 전문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다. 다양한 임상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첨단 RFA(Radiofrequency Ablation, 고주파 절제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의료 분야의 고객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미국 시장은 혁신과 협업을 위한 필수 허브로서 고객과의 협업 문화를 발전시키고,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제품과 사용자 경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전 세계 79개 이상의 국가에서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스타메드는 초반에는 간암 고주파 시술에 초점을 맞췄으며 갑상선 고주파 절제 기술 개발 및 세계화에는 글로벌 톱을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타메드 아메리카의 출범과 함께 스타메드는 고주파 절제 기술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 의료 전문가와 환자에게 치료 의료기기로서 최선의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경훈 스타메드 대표는 "스타메드의 사명은 고객과의 신뢰와 협업을 통해 끊임없는 혁신을 이뤄 차별화된 우리만의 고유한 최첨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미국법인 설립을 통해 고객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고주파 절제술을 더욱 발전시킬 기회로 활용해 이 임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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