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대학교(총장 김정수) 파주캠퍼스 임상병리학과는 최근 미래 의생명과학자 양성을 위한 제3회 ‘프런티어 진단의과학 세미나(Frontier Diagnostic Medical Seminar)’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영대(파주) 임상병리학과는 매년 ‘프런티어 진단의과학 세미나(Frontier Diagnostic Medical Seminar)’를 개최해 당해 보건의료 이슈에 대한 주제를 선정하고,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국제저널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6개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한 달간 ‘The recent advancements in medical cancer theragnosis’ 주제에 적합한 연구 문헌을 찾아 학과 교수진의 지도하에 연구를 진행했다.
심사를 통해 대상인 ‘프런티어상’에 2학년 오혜령‧설혜서‧모서현 팀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인 ‘아차상’에는 2학년 김윤아‧이세령 팀이 선정됐다.
프런티어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및 상금을 포상하고 하계 방학 동안 ‘고려대학교 대학원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민우 고려대학교 분자진단연구회장은 "바쁜 전공 수업 일정에도 이번 세미나에 최선을 다해 임해준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프런티어의 의미처럼 개척자의 정신으로 서영대학교 임상병리학과의 전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웅 서영대 임상병리학과장은 “학생들이 해가 거듭될수록 완성도 높은 연구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의생명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프런티어 진단의과학 세미나는 고려대학교 분자진단연구회(회장 이민우)의 후원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인턴쉽 프로그램은 임상병리학과 학생들의 연구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하계, 동계 방학을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서영대학교 임상병리과(파주)에서 진행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한미약품,GLP-1 비만신약 '에페' 우여곡절 끝 연내 상용화 착수 |
| 2 | 삼천당제약, 플랫폼 기술-파이프라인 발표 행사 정정공시 |
| 3 | "신약개발, 마라톤 아닌 110m 허들 경주"… KDDF, 16조 기술수출 딛고 임상 완주 '정조준' |
| 4 | 셀루메드, 이상인 경영지배인 선임 |
| 5 | 릴리, '파운다요' 안전성 논란 반격…임상 통한 안전성 입증 나서 |
| 6 | 국내 신약 파이프라인 2162개 '역대 최대'…'글로벌 갭' 줄일 넥스트 모달리티 관건 |
| 7 | 첫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회의서 나온 ‘말말말’ |
| 8 | 다이이산쿄, OTC 사업 매각…항암 중심 전환 |
| 9 | 디앤디파마텍,화이자와 경구 비만치료제 연구용역 계약 |
| 10 | [DIA 2026] “AI는 선택 아닌 필수”…식약처 규제과학 혁신 전략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서영대학교(총장 김정수) 파주캠퍼스 임상병리학과는 최근 미래 의생명과학자 양성을 위한 제3회 ‘프런티어 진단의과학 세미나(Frontier Diagnostic Medical Seminar)’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영대(파주) 임상병리학과는 매년 ‘프런티어 진단의과학 세미나(Frontier Diagnostic Medical Seminar)’를 개최해 당해 보건의료 이슈에 대한 주제를 선정하고,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국제저널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6개팀이 참여했으며, 지난 한 달간 ‘The recent advancements in medical cancer theragnosis’ 주제에 적합한 연구 문헌을 찾아 학과 교수진의 지도하에 연구를 진행했다.
심사를 통해 대상인 ‘프런티어상’에 2학년 오혜령‧설혜서‧모서현 팀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인 ‘아차상’에는 2학년 김윤아‧이세령 팀이 선정됐다.
프런티어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및 상금을 포상하고 하계 방학 동안 ‘고려대학교 대학원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민우 고려대학교 분자진단연구회장은 "바쁜 전공 수업 일정에도 이번 세미나에 최선을 다해 임해준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프런티어의 의미처럼 개척자의 정신으로 서영대학교 임상병리학과의 전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웅 서영대 임상병리학과장은 “학생들이 해가 거듭될수록 완성도 높은 연구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의생명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프런티어 진단의과학 세미나는 고려대학교 분자진단연구회(회장 이민우)의 후원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인턴쉽 프로그램은 임상병리학과 학생들의 연구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하계, 동계 방학을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서영대학교 임상병리과(파주)에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