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비뇨의학과 이원기(사진) 교수가 ‘제19차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성의학 관련 학술단체로 2년마다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부산 BPEX에서 열렸다.
이 교수는 ‘음경확대술에서 연부조직충전제들 간 효과 비교에 대한 전향적 임상 연구(Which filler is better for penile augmentation for aesthetic purpose a prospective, single-surgeon, real-world experience)’ 발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발표학술상은 정기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 중 우수한 연구를 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로 필러를 이용한 연부조직 충전 수술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는 의료 현실에서 다양한 필러들 간의 임상적 특징들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제시해 학술위원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이 교수는 “남성의학 분야에서 필러를 포함한 연부조직충전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됨에도 불구하고 연구가 활발하지 않은 분야로, 이번 연구는 실제 진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여러 필러들의 임상적인 특징과 차이를 비교하고자 했으며, 이를 통해 의료진과 환자들이 보다 적절한 필러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물질의 연구 및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교수는 현재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비뇨의학과 과장으로, 성의학 분야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남성과학회 진료지침이사, 대한성학회 대외협력이사, 대한여성성건강연구학회 교육이사, 세계남성건강저널 부편집장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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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비뇨의학과 이원기(사진) 교수가 ‘제19차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성의학 관련 학술단체로 2년마다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부산 BPEX에서 열렸다.
이 교수는 ‘음경확대술에서 연부조직충전제들 간 효과 비교에 대한 전향적 임상 연구(Which filler is better for penile augmentation for aesthetic purpose a prospective, single-surgeon, real-world experience)’ 발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발표학술상은 정기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 중 우수한 연구를 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로 필러를 이용한 연부조직 충전 수술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는 의료 현실에서 다양한 필러들 간의 임상적 특징들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제시해 학술위원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이 교수는 “남성의학 분야에서 필러를 포함한 연부조직충전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됨에도 불구하고 연구가 활발하지 않은 분야로, 이번 연구는 실제 진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여러 필러들의 임상적인 특징과 차이를 비교하고자 했으며, 이를 통해 의료진과 환자들이 보다 적절한 필러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물질의 연구 및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교수는 현재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비뇨의학과 과장으로, 성의학 분야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남성과학회 진료지침이사, 대한성학회 대외협력이사, 대한여성성건강연구학회 교육이사, 세계남성건강저널 부편집장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