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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순익액 1위는 LG생활건강이 차지했다. 1274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46.8%나 감소한 액수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3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29.0% 줄었으나 적자를 기록했던 전기대비 흑자전환했다.
3위는 휴젤로 263억원의 순익을 냈다. 4위는 미원상사로 253억원, 5위는 클래시스로 187억원의 순익을 각각 기록했다
6~10위에는 메디톡스(131억원), 애경산업(130억원), 에이피알(115억원), 콜마비엔에이치(97억원), 원익(93억원)이 이름을 올렸다.

전기 대비 순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에이블씨앤씨다. 전기 대비 292.5% 증가하며 22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환율변동으로 20억원의 순익이 발생하며서 전기 대비 17억원의 순익이 증가했다.
2위는 애경산업으로 전기대비 227.3% 늘었다.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110억원 증가하면서 130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3위는 코리아코스팩으로 전기 대비 200.6% 증가했다. 유형자산관련 순익이 21억원 발생하면서 전기 대비 18억원이 증가했다. 순익 규모는 26억원.
4위는 에이피알로 전기 대비 177.9%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56억원 늘면서 전기 대비 73억원 증가한 115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5위는 본느로 전기 대비 171.5% 늘었다. 전기보다 영업이익이 16억원 늘어나면서 순익이 9억원 증가했다. 순익 규모는 14억원.
6~10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96.8%), 세회피엔씨(78.8%), 실리콘투(65.7%), 잇츠한불(50.4%), 클래시스(35.5%)가 차지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가장 높은 순익 증가율을 기록한 기업은 프로스테믹스다. 전년동기 대비 1558.0%나 폭증했다. 유형자산 관련 이익이 44억원 발생한 영향으로, 4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2위는 에이피알로 전년동기 대비 44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95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순익규모는 115억원.
3위는 원텍으로 전년동기 대비 214.1% 늘었다. 영업이익이 52억원 늘어나면서 전년동기보다 61억원 증가해 90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4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차지했다. 전년동기 대비 212.9% 늘었다. 영업이익이 52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86억원의 순익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5위는 애경산업으로 전년동기 대비 195.5%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90억원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보다 86억원의 순익이 늘었다. 순익규모는 130억원.
6~10위는 씨큐브(161.9%), 아이패밀리에스씨(100.4%), 실리콘투(77.2%), 클래시스(49.4%), 원익(47.5%)이 각각 차지했다.

올해 1월부터 9개월 동안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한 기업은 LG생활건강이다. 3671억원의 순익을 냈으나 전년동기에 비해선 49.3% 감소했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1385억원의 순익을 냈다. 역시 전년동기 대비 62.1% 줄었다.
3위는 미원상사로 625억원. 전년동기 대비 30.6% 증가했다.
4위는 휴젤로 전년동기보다 2.9% 증가한 576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5위는 클래시스로 누적 순익규모는 453억원이다. 전년동기 대비 32.9% 증가했다.
6~10위는 한국콜마(432억원), 콜마비엔에이치(374억원), 메디톡스(369억원), 애경산업(233억원), 코스맥스(223억원) 순이다.
올해 1~9월 누적 순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코리아코스팩으로 62.8%를 기록했다. 2위는 클래시스(44.7%), 3위는 케어젠(42.6%), 4위는 제테마(38.1%), 5위는 휴젤(29.3%)이 각각 차지했다.
6~10위에는 원익(26.6%), 메디톡스(25.8%), 미원상사(18.8%), 케이씨아이(17.9%), 씨앤씨인터내셔널(17.0%)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1월부터 9개월 동안의 순익률 기준 전년동기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은 한국화장품제조다. 전년동기 대비 575.4% 상승했다. 전년동기보다 영업이익이 44억원 증가하면서 순익도 31억원 늘었다. 누적 순익규모는 36억원.
2위는 에이피알로 전년동기 대비 138.6% 늘었다. 영업이익이 100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누적 순익규모는 147억원.
3위는 아이패밀리에스씨. 전년동기 대비 96.9% 증가했다. 전년동기보다 영업이익이 36억원 늘어나면서 순익도 29억원 증가했다. 누적 순익규모는 59억원.
4위는 케이씨아이로 전년동기 대비 90.7% 늘었다. 전년동기보다 영업이익이 89억원 증가하면서 순익도 69억원 늘었다. 누적 순익규모는 145억원.
5위는 원텍으로 전년동기 대비 78.6% 증가했다. 합병비용이 66억원 발생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17억원 증가하면서 순익이 37억원 늘었다. 누적 순익규모는 84억원.
6~10위는 씨큐브(72.5%), 애경산업(48.8%), 클래시스 (32.9%), 미원상사(30.6%), 한국콜마(26.5%)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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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순익액 1위는 LG생활건강이 차지했다. 1274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46.8%나 감소한 액수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3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29.0% 줄었으나 적자를 기록했던 전기대비 흑자전환했다.
3위는 휴젤로 263억원의 순익을 냈다. 4위는 미원상사로 253억원, 5위는 클래시스로 187억원의 순익을 각각 기록했다
6~10위에는 메디톡스(131억원), 애경산업(130억원), 에이피알(115억원), 콜마비엔에이치(97억원), 원익(93억원)이 이름을 올렸다.

전기 대비 순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에이블씨앤씨다. 전기 대비 292.5% 증가하며 22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환율변동으로 20억원의 순익이 발생하며서 전기 대비 17억원의 순익이 증가했다.
2위는 애경산업으로 전기대비 227.3% 늘었다.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110억원 증가하면서 130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3위는 코리아코스팩으로 전기 대비 200.6% 증가했다. 유형자산관련 순익이 21억원 발생하면서 전기 대비 18억원이 증가했다. 순익 규모는 26억원.
4위는 에이피알로 전기 대비 177.9%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56억원 늘면서 전기 대비 73억원 증가한 115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5위는 본느로 전기 대비 171.5% 늘었다. 전기보다 영업이익이 16억원 늘어나면서 순익이 9억원 증가했다. 순익 규모는 14억원.
6~10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96.8%), 세회피엔씨(78.8%), 실리콘투(65.7%), 잇츠한불(50.4%), 클래시스(35.5%)가 차지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가장 높은 순익 증가율을 기록한 기업은 프로스테믹스다. 전년동기 대비 1558.0%나 폭증했다. 유형자산 관련 이익이 44억원 발생한 영향으로, 4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2위는 에이피알로 전년동기 대비 44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95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순익규모는 115억원.
3위는 원텍으로 전년동기 대비 214.1% 늘었다. 영업이익이 52억원 늘어나면서 전년동기보다 61억원 증가해 90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4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차지했다. 전년동기 대비 212.9% 늘었다. 영업이익이 52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86억원의 순익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5위는 애경산업으로 전년동기 대비 195.5%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90억원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보다 86억원의 순익이 늘었다. 순익규모는 130억원.
6~10위는 씨큐브(161.9%), 아이패밀리에스씨(100.4%), 실리콘투(77.2%), 클래시스(49.4%), 원익(47.5%)이 각각 차지했다.

올해 1월부터 9개월 동안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한 기업은 LG생활건강이다. 3671억원의 순익을 냈으나 전년동기에 비해선 49.3% 감소했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1385억원의 순익을 냈다. 역시 전년동기 대비 62.1% 줄었다.
3위는 미원상사로 625억원. 전년동기 대비 30.6% 증가했다.
4위는 휴젤로 전년동기보다 2.9% 증가한 576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5위는 클래시스로 누적 순익규모는 453억원이다. 전년동기 대비 32.9% 증가했다.
6~10위는 한국콜마(432억원), 콜마비엔에이치(374억원), 메디톡스(369억원), 애경산업(233억원), 코스맥스(223억원) 순이다.
올해 1~9월 누적 순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코리아코스팩으로 62.8%를 기록했다. 2위는 클래시스(44.7%), 3위는 케어젠(42.6%), 4위는 제테마(38.1%), 5위는 휴젤(29.3%)이 각각 차지했다.
6~10위에는 원익(26.6%), 메디톡스(25.8%), 미원상사(18.8%), 케이씨아이(17.9%), 씨앤씨인터내셔널(17.0%)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1월부터 9개월 동안의 순익률 기준 전년동기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은 한국화장품제조다. 전년동기 대비 575.4% 상승했다. 전년동기보다 영업이익이 44억원 증가하면서 순익도 31억원 늘었다. 누적 순익규모는 36억원.
2위는 에이피알로 전년동기 대비 138.6% 늘었다. 영업이익이 100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누적 순익규모는 147억원.
3위는 아이패밀리에스씨. 전년동기 대비 96.9% 증가했다. 전년동기보다 영업이익이 36억원 늘어나면서 순익도 29억원 증가했다. 누적 순익규모는 59억원.
4위는 케이씨아이로 전년동기 대비 90.7% 늘었다. 전년동기보다 영업이익이 89억원 증가하면서 순익도 69억원 늘었다. 누적 순익규모는 145억원.
5위는 원텍으로 전년동기 대비 78.6% 증가했다. 합병비용이 66억원 발생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17억원 증가하면서 순익이 37억원 늘었다. 누적 순익규모는 84억원.
6~10위는 씨큐브(72.5%), 애경산업(48.8%), 클래시스 (32.9%), 미원상사(30.6%), 한국콜마(26.5%)가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