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오츠카, 16년만에 스킨케어 브랜드 발매
후생성 승인 日최초 멜라닌 생성 억제·배출 미용액 선보여
입력 2022.11.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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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츠카제약이 최근 스킨케어 사업에서 16년 만에 새로운 브랜드 ‘사쿠라에(SAKURAE)’를 론칭했다.
 
‘사쿠라에’는 2005년 ‘배출 미백’에 특화한 ‘이너 시그널(INNER SIGNAL)’ 2008년 남성 스킨케어 ‘우루·오스(UL·OS)’ 에 이은 세 번째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오츠카는 사쿠라에를 통해 미백미용액 ‘더블액션 세럼’(의약외품)을 선보였다. ‘더블액션 세럼’은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승인받은 일본 최초의 멜라닌 생성억제와 배출을 촉진하는 ‘더블 미백’ 효능을 가진 제품이다. 지속형 비타민C 유도체가 과도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오츠카의 독자적인 유효성분 AMP가 ‘쌓이는 멜라닌’의 배출에 작용한다.
 
오츠카는 향후 라인업 확충을 검토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오츠카는 의료사업과 뉴트라슈티컬스(NC) 사업을 축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NC사업에서는 특히 ‘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칼로리 메이트’ 등의 건강음료 및 영양균형 식품을 주로 다루고 있다. 스킨케어 제품은 1990년 오츠에 스킨케어 연구소를 설립하여 피부건강을 생각하는 화장품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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