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3 바이오헬스기업, 국내외 기업과 협업 모색
CPhI Korea 2022서 기술세미나·네트워킹 행사 등 진행
입력 2022.09.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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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창업기업들이 국내외 제약 등 바이오헬스분야 산업계와의 협업을 위한 기술소개와 다양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
 
‘혁신분야창업패키지(BIG3)지원사업(이하 BIG3사업)’ 바이오헬스분야 주관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정은주)와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선규)은 9월 28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제약전시회(CPhI Korea 2022) 행사 기간 중 참여기업 공동 홍보관 운영을 비롯해 기술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 등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BIG3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으로 창업진흥원을 전담기관으로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며,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성균관대 산학협력단이 바이오헬스 분야 주관기관을 맡아오고 있다.

‘CPhI Korea 2022’는 제약 등 바이오헬스 분야 전 세계적인 전문전시회로 지역 순회 행사인 서울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제약 기업의 전시행사와 더불어 해외 바이오기업 초청 파트너링, 세계 바이오헬스분야 산업동향 및 기술 세미나 등의 행사가 열린다.

BIG3 바이오헬스의 경우 주최측이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 외에 주관기관을 중심으로 공동 홍보관 운영을 통한 기술소개와 국내외 제약 등 바이오헬스 전문기업들과의 1:1 개별 파트너링 등에 참여해 회사가 보유한 혁신기술 홍보와 공동 연구와 기술 이전 등을 논의한다.

특히 BIG3 사업의 특화프로그램과 연계한 기술 및 인허가 세미나와 더불어 행사 2일차인 29일에는 기존 산업계와의 네크워킹을 위한 ‘B·B(BIG3 BiO Health)의 밤’도 BIG3사업과 참여기업 중심으로 운영된다.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성균관대 산학협력단은 “BIG3 바이오헬스 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 정보 수집은 물론 세미나를 통한 동향 파악과 네트워킹과 파트너링 등이 현장에서 모두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기존 국내외 산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논의를 통해 협업과 협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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