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원, 체내 흡수율 6.1배 높인 ‘아쿠아셀 오메가3 6.1’ 출시
오메가3 지방산 0.5µm까지 쪼개 체내 흡수율 높여
입력 2022.09.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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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이 아쿠아셀 공법을 적용한 저분자 오메가3 제품인 ‘아쿠아셀 오메가3 6.1’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쿠아셀 오메가3 6.1’은 아쿠아셀 공법으로 체내 흡수율을 6.1배 높인 제품이다.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 건조한 눈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는 지방산이기 때문에 물에 잘 녹지 않아 흡수 속도가 느리다.

반면 아쿠아셀 공법이 적용된 오메가3는 지방산을 최대 머리카락 한 올 단면의 1/2000 보다 작은 0.5µm까지 잘게 쪼개 미세분자 크기로 만들었기 때문에 체내 흡수가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오메가3가 친수성을 갖게 돼 몸 속에서도 잘 녹아 흡수될 수 있다.

2020년 SCI급 학술지 ‘유럽 영양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아쿠아셀 오메가3를 섭취한 후 24시간 만에 오메가3의 체내 흡수율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다. 또한 체내 흡수율은 대조군 대비 약 6.1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밖에도 특허받은 추출 기술을 바탕으로 생태계 먹이사슬 중 가장 낮은 곳에 있는 100% 엔초비에서 추출한 고품질 오메가3를 사용해, 중금속과 해양 오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국내 어유 인증 프로그램(IFOS)의 최고 등급인 5스타(STAR)까지 획득해 품질과 안전성, 신선도 또한 우수하다.

아쿠아셀 오메가3 6.1은 혈행 건강 및 건조한 눈 개선을 위해 오메가3 600mg을 함유했다.또한 하루1 캡슐로 항산화와 뼈 건강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도록 비타민D와 비타민E를 일일 권장섭취량 100% 맞게 설계했다.

뉴트리원 관계자는 “오메가3는 체내 합성이 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으로 보충해야 하는 필수 불포화 지방산으로 효능을 높이기 위해선 몸 속까지 제대로 흡수되는 제품인지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뉴트리원의 아쿠아셀 오메가3 6.1은 아쿠아셀 공법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6.1배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혈행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는 지난해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에 이어 가장 많이 판매된 기능성 원료로 현대인이 꼭 챙겨 먹어야 할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오메가3의 시장 규모는 2457억원으로 전년대비 18%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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