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총이익 셀트리온·삼바·한미·대웅·유한 순
[매출총이익]전년비 코스피 12.6%·코스닥 15.9% 증가…코스피 평균 1,128억·코스닥 370억
입력 2022.09.01 06:00 수정 2022.09.0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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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 코스닥 41개)의 2022년 상반기 매출총이익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평균 매출총이익 증감률에서 코스닥 제약바이오사(15.9%)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12.6%)를 3.3%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매출총이익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 1,128억 원,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37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총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에선 셀트리온(5,517억 원), 코스닥에선 동국제약(1,937억 원)이었고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에서 일성신약, 코스닥에서 에스티팜이었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분기 매출총이익
2022년 2분기 매출총이익에서는 셀트리온 3,002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2,882억 원, 한미약품 1,660억 원, 대웅제약 1,631억 원, 유한양행 1,454억 원, GC녹십자 1,419억 원, 종근당 1,346억 원, SK바이오사이언스 861억 원, 동아에스티 807억 원, 보령 762억 원 순으로 톱 10을 형성했다. 코스피 평균은 592억 원이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SK바이오팜(85.1%), SK바이오사이언스(62.3%), 하나제약(62.2%), 일양약품(61.8%), 한국유나이티드제약(57.1%), 명문제약(55.9%), 이연제약(55.7%), 팜젠사이언스(55.1%), 동화약품(53.7%), 한미약품(52.3%) 등의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41.5%)

전기(2022년 1분기) 대비 증감률은 SK바이오사이언스(80.2%), 명문제약(38.4%), SK바이오팜(29.4%), 유한양행(25.6%), 삼성바이오로직스(25.5%), 셀트리온(19.4%), 부광약품(18.5%), 광동제약(14.2%), 대웅제약(13.6%), 삼진제약(11.6%)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10.5%)

기업별 전기비 실적을 살펴보면 SK바이오사이언스 383억 원 증가(매출 512억 원 증가), 명문제약 63억 원 증가(지배기업 69억 원 증가), SK바이오팜 103억 원 증가(지배기업 171억 원 감소, 종속기업 등 274억 원 증가), 유한양행 296억 원 증가(지배기업 247억 원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 585억 원 증가(삼성바이오에피스 매출총이익 신규 포함)했다.

전년동기비 증감률에서는 SK바이오팜(107.8%), 일성신약(64.5%), 명문제약(42.6%), 삼일제약(41.3%), 삼성바이오로직스(36.4%), 대원제약(29.3%), 팜젠사이언스(26.9%), 셀트리온(25.0%), 보령(21.8%), 동화약품(21.8%)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16.9%)

기업별 전년동기비 실적에서는 SK바이오팜 236억 원 증가(지배기업 266억 원 증가, 종속기업등 502억 원 증가), 일성신약 23억 원 증가(매출 29억 원 증가), 명문제약 68억 원 증가(지배기업 83억 원 증가), 삼일제약 51억 원 증가(지배기업 52억 원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 769억 원 증가(지배기업 208억 원 증가, 삼성바이오에피스 신규 포함)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총이익
상반기 누적 매출총이익(6개월)에서는 셀트리온 5,517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5,180억 원, 한미약품 3,387억 원, 대웅제약 3,067억 원, GC녹십자 2,872억 원, 유한양행 2,613억 원, 종근당 2,599억 원, 동아에스티 1,564억 원, 보령 1,526억 원, SK바이오사이언스 1,340억 원 순이었다. 코스피 평균은 1,128억 원이었다.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SK바이오팜(85.2%), 하나제약(62.7%), 일양약품(60.5%), SK바이오사이언스(59.4%), 유나이티드제약(56.2%), 이연제약(54.9%), 한미약품(53.1%), 동화약품(53.0%), 팜젠사이언스(52.5%), 명문제약(52.2%)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41.2%)

전년동기비 증감률에서는 일성신약(78.2%), 삼성바이오로직스(62.5%), 팜젠사이언스(44.9%), 삼일제약(41.1%), 대원제약(38.8%), GC녹십자(37.3%), 삼성제약(35.3%), 국제약품(27.0%), 명문제약(26.2%), 현대약품(24.3%)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12.6%)

기업별 세부내역은 일성신약 전년비 53억 원 증가(매출 92억 원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전년비 1,992억 원 증가(지배기업 1,429억 원 증가, 삼성바이오에피스 신규 포함), 팜젠사이언스 전년비 123억 원 증가(지배기업 123억 원 증가), 삼일제약 전년비 101억 원 증가(지배기업 102억 원 증가), 대원제약 전년비 324억 원 증가(지배기업 332억 원 증가) 등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1개사)

△2분기 매출총이익
2022년 2분기 매출총이익에서는 HK이노엔 984억 원, 동국제약 979억 원, 휴온스 670억 원, 휴젤 506억 원, 파마리서치 359억 원, 메디톡스 321억 원, 동구바이오제약 291억 원, 안국약품 288억 원, 알리코제약 243억 원, 삼천당제약 232억 원 등이었다.(코스닥 평균 194억 원)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케어젠(76.5%), 휴젤(75.0%), 파마리서치(72.2%), 서울제약(66.3%), 메디톡스(64.4%), 알리코제약(63.4%), 삼아제약(61.3%), 안국약품(59.9%), 동구바이오제약(59.3%), 동국제약(57.6%) 순이다.(코스닥 평균 47.7%)

전기(2022년 1분기)비 증감률에서는 프로스테믹스(7146.2%), 이수앱지스(588.0%), 코오롱생명과학(170.3%), 한국유니온제약(121.3%), 바이넥스(45.3%), HK이노엔(35.4%), 제테마(32.5%), 신신제약(30.4%), 메디톡스(29.8%), 휴메딕스(25.1%)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10.6%)

기업별 전기비 실적을 살펴보면 프로스테믹스 7억 원 증가(엑소좀사업부문 8억 원 증가), 이수앱지스 49억 원 증가(매출 48억 원 증가), 코오롱생명과학 98억 원 증가(지배기업 101억 원 증가), 한국유니온제약 44억 원 증가(지배기업 44억 원 증가), 바이넥스 65억 원 증가(지배기업 65억 원 증가)했다.

전년동기비 증감률에서는 비씨월드제약 113.6%, 바이넥스 81.5%, 화일약품 67.1%, 신일제약 58.4%, 조아제약 56.1%, 메디톡스 56.0%, 한국유니온제약 52.1%, 신신제약 43.0%,휴메딕스 36.6%, 이수앱지스 32.3%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16.8%)

전년동기비 실적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비씨월드제약 34억 원 증가(지배기업 19억 원 증가, 종소기업등 15억 원 증가), 바이넥스 93억 원 증가(지배기업 93억 원 증가), 화일약품 16억 원 증가(매출 120억 원 증가), 신일제약 34억 원 증가(매출 56억 원 증가), 조아제약 23억 원 증가(지배기업 22억 원 증가) 등이다.

△샹반기 누적 매출총이익
상반기 누적 매출총이익(6개월)은 동국제약 1,937억 원, HK이노엔 1,711억 원, 휴온스 1,326억 원, 휴젤 981억 원, 파마리서치 678억 원, 동구바이오제약 580억 원, 안국약품 572억 원, 메디톡스 567억 원, 알리코제약 523억 원, 경동제약 500억 원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370억 원)

누적 매출총이익에서는 케어젠(77.2%), 휴젤(74.2%), 파마리서치(71.4%), 서울제약(64.8%), 알리코제약(64.3%), 메디톡스(63.4%), 삼아제약(61.0%), 동구바이오제약(60.3%), 안국약품(60.1%), 동국제약(57.7%)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48.1%)

전년비 증감률에서는 에스티팜 72.3%, 화일약품 55.2%, 메디톡스 53.8%, 신일제약 53.2%, 삼아제약 52.6%, 신신제약 50.0%, 비씨월드제약 42.9%, 서울제약 39.7%, 테라젠이텍스 35.4%, 조아제약 32.6% 등이었다.(코스닥 평균 15.9%)

기업별 세부내역은 에스티팜 전년비 154억 원 증가(지배기업 111억 원 증가, 종속기업등 44억 원 증가), 화일약품 전년비 29억 원 증가(매출 179억 원 증가), 메디톡스 전년비 199억 원 증가(지배기업 179억 원 증가), 신일제약 전년비 59억 원 증가(매출 103억 원 증가), 삼아제약 전년비 76억 원 증가(지배기업 76억 원 증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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