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 글로벌 빅파마 노바티스와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개최
국내 우수 바이오 벤처기업 발굴해 글로벌 빅파마와 협력 증진
입력 2022.08.3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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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회장:고한승)는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와 ‘제2회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오는 9월 20일 개최한다. 협회가 국내 바이오 기업의 해외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글로벌 밍글(Global Mingle)’ 프로그램 일부로 진행되며, 지난 3월 노바티스와 진행한 제1회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에 이은 두 번째다.

향후 진행일정은 ▶참가신청 접수마감(9.5) ▶선정기업 발표(9.13) ▶노바티스(코리아)와의 일대일 1차 미팅(9.20) ▶심사결과에 따른 노바티스 본사와의 2차 후속미팅(추후 공지) 순으로 진행된다. 협회 글로벌 밍글 프로그램의 일환인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1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스위스 바젤 방문(노바티스 캠퍼스(본사)방문 포함) 시 우선권이 주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노바티스가 추진하는 협력분야는 △Neuroscience △Oncology/Immuno-oncology △Cardio-renal-metabolism(mostly in specialty pharm rather than primary care) △Hematology △Autoimmune(including Dermatology) △Other TAx(Ophthalmology, muscle-skeleton disease) 이며 해당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모집한다. 

노바티스는 지난 ‘Bioplus-Interphex Korea 2022’의 콘퍼런스 중 예방의학 관련 세션에서 P4 Medicine과 Virtual Patient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제시하여 바이오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세션의 VOD는 Bioplus-Interphex 공식 홈페이지에 유료 티켓 구매자를 대상으로 선 공개 됐으며, 추후 유튜브 채널 ‘BIO TV’에서도 공개된다. 

한국바이오협회 황주리 교류협력팀장은 “국경을 넘나드는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활황의 장에서 국내 우수 바이오 벤처기업을 최대한 발굴해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력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어 "이러한 기회의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출처=한국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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