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약 항암제 ‘독실’ 일본내 독점 판매권 취득
입력 2022.07.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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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제약은 박스터와 항악성종양제 ‘독실注 20㎎’(Doxorubicin Hydrochloride)의 일본내 독점판매 계약에 합의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약은 2007년 얀센파마가 제조판매 승인을 취득하여 판매를 시작했다가 2018년 1월부터는 모찌다 제약이 판매해 왔다. 이번 제조판매 승인이 얀센에서 박스터로 승계되었고, 판매는 모찌다에서 후지제약으로 이관되게 되었다.
 
‘독실’의 제조판매 승인 승계 및 판매 이관은 12월 1일로 예정하고 있다.
 
‘독실’은 ‘암화학요법 후 악화된 난소암, 에이즈 관련 카포지육종’을 효능·효과로 하는 앤트라사이클린계 항종양성 항생물질이다. 독소루비신 염산염을 PEG화 리포솜에 봉입하여 목적하는 종양조직에 유효성분을 방출하도록 설계된 드럭 딜리버리 시스템(DDS)를 활용한 제제이다. 전세계 75개국에서 난소암 치료제로 승인·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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