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오, ‘피지RNA’ 상온 보존·수송 기술 구축
다양한 장소에서 몸과 피부의 상태 파악 가능
입력 2022.07.08 11:04 수정 2022.07.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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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오는 ‘피지RNA’를 상온에서 안정적으로 보존·수송할 수 있는 기술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가오는 피지에서 채취한 피지 RNA를 분석함으로서 몸과 피부의 다양한 상태를 파악하는 ‘피지RNA 모니터링’을 진화시켜 이 같은 기술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자택을 포함한 다양한 장소에서 피지RNA 채취가 가능해져 피지RNA 모니터링 활용의 장이 확대될 수 있게 된다.
 
가오는 피지에 사람의 RNA가 존재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 RNA를 망라해 분석하는 독자적인 해석기술인 ‘피지RNA 모니터링’을 구축함으로써 몸과 피부의 다양한 상태를 파악할 수 있음을 밝혀왔다.
 
가오는 헬스케어시스템즈와 함께 이 기술을 활용하여 자택에서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우송 검사서비스의 개발을 추진하여 올해 안으로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테스트를 실시 중이다.
 
피지RNA 채취는 간편하고 피부를 손상시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채취한 피지RNA는 상온에 방치하면 피부표면에 존재하다 피지와 함께 채취된 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되어 버린다. 따라서 안정된 분석결과를 얻으려면 효소의 기능을 저해하여 피지RNA의 분해를 억제해야하기 때문에 채취 즉시 초저온에 보전하는 방법을 이용해 왔지만 이 방법은 채취장소나 기회의 제약을 초래한다.
 
가오는 피지 RNA를 채취한 뒤 상온에서 저장할 수 있는 용기를 개발했고, 상온 수송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피지 RNA 분석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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