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리카, 반려견 진드기 퇴치 기능성 의류 출시
입력 2022.06.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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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은 반려견들이 진드기에 물릴 위험도가 높다. 반려동물 스타트업에서 일상생활에서 간단하게 입는 것만으로도 해충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여름철기능성 의류를 업그레이드해서 내놓아 펫팜족의 진드기 퇴치 니즈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카리카(likalika)’를 운영하는 오브젝티보(대표 황희원)가 업그레이드된 여름철 기능성 의류 ‘진드기 때찌 슬리브리스’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리카리카의 ‘진드기 때찌 슬리브리스’는 ‘퍼메트린’을 마이크로캡슐 형태로 원단에 함침시키는 특수 섬유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모기, 진드기 등 각종 벌레를 퇴치하는 원리다.

오브젝티보 황희원 대표는 “금년도 새롭게 출시한 ‘진드기 때찌 슬리브리스’ 동물 버전은 리카리카가 자체 제작한 원단으로 제작했다. 브랜드 고유의 독창적인 그래픽 디자인이 반영되었다. 메쉬 소재의 뛰어난 신축성으로 여름철에 입어도 시원하고, 입고 벗기에도 편리한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진드기 감염 방지로는 외부기생충 약 또는 해충방지 스프레이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직접 도포 및 분사 방식으로 인해 민감한 반려동물에게는 큰 부작용이 우려된다.

진드기 때찌 슬리브리스는 평범한 옷이 아닌 진드기 퇴치, 자외선 차단, 냉감의 기능성이 복합적으로 탑재된 여름철 산책에 최적화된 의류다. 기능성 원단에 자체 제작한 그래픽 패턴을 새겨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황대표는 “각종 특허는 물론 미국의 환경보호청(EPA)으로부터 승인받은 안전한 방충 원료를 사용했으며, 반려견에게 안전하도록 함유량을 순하게 조정했다. 자외선 차단과 체온을 내려주는 쿨링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햇볕이 강한 여름철 화상, 더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리카리카 측에 따르면 “‘퍼메트린’은 국화꽃에서 추출한 천연 원료로 해충의 신경계에 작용해 박멸하는 방충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원료를 물에 녹지 않게 캡슐화 처리 후 원단에 침투시켰기 때문에, 70회 이상 세탁 후에도 방충 효과가 90% 이상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황대표는 “특허는 물론 미국의 환경보호청(EPA)으로부터 승인받은 안전한 방충 원료를 사용했다. 반려견에게 안전하도록 함유량을 순하게 조정했다. 자외선 차단과 체온을 내려주는 쿨링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햇볕이 강한 여름철 화상, 더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황대표는 “앞으로도 리카리카는 반려동물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자체 개발할 계획이다. 신제품 ‘진드기 때찌 슬리브리스’는 리카리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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