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매출 증가률 프로스테믹스·에스텍파마·팜젠사이언스 순
[상품매출]전년비 코스피 1.4%p 감소한 30.9%·코스닥 0.8%p 증가한 14.6%
입력 2022.06.03 06:00 수정 2022.06.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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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 제약바이오사들의 상품매출 비중은 감소한 반면, 코스닥 제약바이오사들의 상품매출 비중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41개사와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41개사의 2022년 1분기 상품매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평균은 406억원(전년대비 12.7% 증가), 코스닥 평균은 53억원(전년대비 19.6% 증가)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와 비교한 매출 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코스피 1.4%p 감소한 30.9%, 코스닥 0.8%p 증가한 14.6%로 분석됐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022년 1분기 상품매출은 유한양행(2,296억원), 광동제약(2,136억원), 종근당(1,555억원), 제일약품(1,450억원), GC녹십자(1,350억원), 대웅제약(1,248억원), 일동제약(820억원), JW중외제약(795억원), 보령제약(712억원), 한독(633억원)이 톱10을 형성했다.(코스피 평균 406억원)

회사별 세부내역은 녹십자 전년비 192억원 증가(지배기업 174억원 증가), 일동제약 전년비 227억 증가(바이엘 ‘아스피린’·아스트라제네카 ‘넥시움’ 등), JW중외제약 전년비 93억원 증가(수액제 등), 보령제약 전년비 165억원 증가(삼성바이오로직스 ‘온베브지’·로슈 항암제 등) 등이다.

주요 상장사 중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은 상품매출이 없었고, 대원제약, 셀트리온, 일양약품은 공시하지 않았다.

전년 대비 증가율에서는 팜젠사이언스가 611.5%로 가장 크게 늘었고, 이어 명문제약, 유유제약, 파미셀, 일성신약 등의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12.7%)

회사별 세부내역은 팜젠사이언스 전년비 85억원 증가(진단키트 등), 명문제약 전년비 92억원 증가(서비스부문 증가), 유유제약 전년비 50억원 증가(의약품부문 31억원 증가, 의료기기부문 20억원 증가), 파미셀 전년비 9억원 증가(케미컬부문 9억원 증가), 일성신약 전년비 4억원 증가(항생제 등) 등이다.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이 가장 큰 곳은 제일약품이었고, 광동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한독이 그 뒤를 이었다.(코스피 평균 30.9%)

전년 대비 상품매출 비중 증가율에서는 명문제약, 팜젠사이언스, 유유제약, 일동제약, 삼성제약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1.4%p).

회사별 세부내역은 명문제약 전년비 92억원 증가(서비스부문 증가), 팜젠사이언스 전년비 85억원 증가(진단키트 등), 유유제약 전년비 50억원 증가(의약품부문 31억원 증가, 의료기기부문 20억원 증가), 일동제약 전년비 227억 증가(바이엘 ‘아스피린’·아스트라제네카 ‘넥시움’ 등), 삼성제약 전년비 6억원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등이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1개사)
2022년 1분기 상품매출의 경우 동국제약, 휴온스, 경동제약, 테라젠이텍스, 화일약품, 대한뉴팜, JW신약, 파마리서치, 대화제약, 한국유니온제약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코스닥 평균 53억원)

회사별 세부내역은 동국제약 전년비 61억원 증가(의약품부문 18억원 증가), 휴온스 전년비 82억원 증가(휴온스글로벌 ‘리즈톡스’ 등), 경동제약 전년비 43억원 증가(제약부문 31억원 증가), 테라젠이텍스 전년비 36억원 증가(제약부문 15억원 증가, ETC유통부문 17억원 증가), 화일약품 전년비 13억원 증가(내수 15억원 증가, 수출 2억원 감소), 한국유니온제약 전년비 12억원 증가(항생제 8억원 증가) 등이다.

경남제약, 대한약품, 비씨월드제약, 케어젠은 상품매출이 없었고, HK이노엔은 공시하지 않았다.

전년 대비 상품매출 증가율에서는 프로스테믹스, 에스텍파마, 제테마, 삼아제약, 휴온스, CMG제약, 동국제약, 경동제약, 한국유니온제약, 동구바이오제약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19.6%)

회사별 세부내역은 프로스테믹스 전년비 4억원 증가(엑소좀부문 4억원 증가), 에스텍파마 전년비 14억원 증가(지배기업 14억원 증가), 제테마 전년비 6억원 증가(수출 5억원 증가), 삼아제약 전년비 12억원 증가(호흡기계 8억원 증가), 휴온스 전년비 82억원 증가(휴온스글로벌 ‘리즈톡스’ 등) 등이다.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에서는 한국유니온제약, 경동제약, 테라젠이텍스, 화일약품, JW신약이 톱5에 이름을 올렸다.(코스닥 평균 14.6%)

전년 대비 상품매출 비중 증가율에서는 에스텍파마, 프로스테믹스, 제테마, 휴온스, 휴메딕스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0.8%p)

회사별 세부내역은 에스텍파마 전년비 14억원 증가(지배기업 14억원 증가), 프로스테믹스 전년비 4억원 증가(엑소좀부문 4억원 증가), 제테마 전년비 6억원 증가(수출 5억원 증가), 삼아제약 전년비 12억원 증가(호흡기계 8억원 증가), 휴온스 전년비 82억원 증가(휴온스글로벌 ‘리즈톡스’ 등), 휴메딕스 전년비 9억원 증가(내수 22억원 증가, 수출 13억원 감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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