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3년 연속 우리사주 무상출연 “임직원 동반성장 도모”
김현수 대표, 임직원 위해 3년 연속 주식 무상증여
입력 2022.05.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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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김현수 대표)은 현금 5억원과 김현수 대표이사가 보유한 회사 주식 1만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김현수 대표의 주식 무상출연은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증여한 주식은 총 4만주에 이른다.

김 대표의 연이은 무상증여는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 표현일 뿐만 아니라 동반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또한 인재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으로도 해석된다.

김현수 대표는 “회사의 성장은 임직원들의 노력 없이는 불가능 하다”며, “성과를 임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무상출연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회사의 미래 동반자인 임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며 더 큰 성장을 함께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우리사주조합은 직원들의 근로의욕을 상승시킬 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의 성장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우수한 인재들이 장기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무상출연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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