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편의점서 처방약 무료 수령 ... '훼미리마트' 서비스 시작
‘훼미머시’ 서비스...배송료·수수료 없이 익일 수령가능
입력 2022.05.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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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훼미리마트는 도쿄 내의 약2,400개 점포에서 처방약을 배송료·수수료 없이 빠르면 다음날 받을 수 있는 ‘훼미머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오카피파마시시스템이 운영하는 ‘토도쿠스리약국’과 제휴로 운영되는 것으로 훼미리마트는 지난해 7월부터 수취 BOX를 활용한 의약품 전달서비스를 도쿄와 카나가와현 일부지역에서 실시해왔으며, 오카피파머시도 2020년 3월부터 처방전약 택배서비스 ‘토도쿠스리’를 실시해왔다.
 
‘훼미머시’ 서비스는 토도쿠스리 회원으로 가입한 환자가 진료처인 의료기관에서 ‘토도쿠스리 이용 희망’을 전달하면 처방전이 의료기관에서 약국으로 송부된다. 이후 환자는 마이페이지 또는 신청화면에서 수령을 원하는 훼미리마트 매장을 선택하면 된다. 처방약 복약지도는 약사가 전화 및 온라인을 통해 실시하고, 이후 처방약 수령에 필요한 바코드가 환자의 메일로 통지(매장에 처방약 도착 후)된다. 다만, 수령기간은 도착 후 3일간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환자는 처방전을 들고 약국을 방문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자연 약국 대기시간이 발생하지 않는다.
 
훼미리마트와 오카피파마시는 향후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한 의료 접근성 향상 및 환자의 편리성 향상을 위한 배송시간 단축 등 서비스 내용 확충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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