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쿄와기린, 바이오의약품 원약제조동 신설 결정
입력 2022.05.18 10:4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일본 쿄와기린은 바이오의약품의 생산을 담당하는 군마현 다카사키 공장에 새로운 원약제조동의 건설을 결정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건설 예정인 원약제조동은 자체 항체기술과 단백질 공학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원약 제조에 대응하여 초기개발 임상시험 원약용의 GMP 제조설비와 파일럿 설비를 모두 갖출 전망이다. 이에 따라 바이오의약품 원약제조 초기 단계 개발부터 임상시험 원약의 제조까지를 동일 설비구성에서 실시할 수 있게 되어 보다 신속한 임상시험 원약의 공급, 나아가 신속한 초기 개발 임상시험의 개시가 기대된다.
 
또한 원약제조동 건설에 의해 쿄와기린은 자사에 초기개발 제조설비를 가지게 됨에 따라 보다 플렉시블하게 소량 다품목의 초기 개발품을 제조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파일럿 설비에서는 바이오의약품 원약의 신기술인 연속생산방식의 검증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래 바이오의약품 안정공급을 위한 기술혁신으로 연결하기 위해 본 설비를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원약제조동 건설에 투자되는 금액은 100억엔이 초과될 전망이며, 2024년 4월에 준공, 2024년 6월부터 준비가 완료된 설비마다 순차 가동을 개시할 계획으로, 임상시험 원약 제조 개시는 2025년 이후로 예정하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日쿄와기린, 바이오의약품 원약제조동 신설 결정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日쿄와기린, 바이오의약품 원약제조동 신설 결정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