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가이, ‘지역 체제’서 ‘암·스페셜리티 체제’ 로 영업조직 재편
입력 2022.04.26 10:3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일본 쥬가이 제약은 25일 일본국내 영업조직을 지역중심 체제에서 암 및 스페셜리티 2개 영역체제로 재편한다고 발표했다.
 
쥬가이는 ‘시장환경 변화와 함께 회사의 제품·개발품 구성이 암 및 안과·신경질환 등 전문성이 필요한 질환영역으로 이동하고 있어 영업조직도 재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직개편은 7월 1일자로 실시될 예정이다.
 
쥬가이의 MR은 현재 1,300명 체제이며, 쥬가이는 7월 이후 재편될 조직의 배치인원은 공개하고 있지 않다. 다만, 스페셜리티 담당은 전략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류마티즘, 혈우병, 안과, 신경 등의 영역을 주로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쥬가이의 영업본부장 히다카 씨는 ‘쥬가이는 안과영역, 신경영역 등 상당히 스페셜리티 진입 영역이 증가했다’며 ‘보다 전문성을 추구하는 체제로 바꾸기로 했다. 당장은 한 몀의 MR이 스페셜리티의 취급 제품 모두를 담당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쥬가이는 3월에 승인을 취득하여 5월 약가등재가 전망되는 고령 황반변성·당뇨병 황반부종 치료약 ‘파리시맙’으로 안과영역에 신규 진출할 계획이다.
 
히다카 영업본부장은 ‘‘파리시맙’은 최장 16주에 한 번 투여하면 되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신규환자, 전환환자 모두 획득할 자신이 있다‘며 연매출 850억엔의 ’아일리아‘ 등 경쟁품으로부터 전환처방 획득에 자신감을 보였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쥬가이, ‘지역 체제’서 ‘암·스페셜리티 체제’ 로 영업조직 재편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쥬가이, ‘지역 체제’서 ‘암·스페셜리티 체제’ 로 영업조직 재편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