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이크코리아, 가축 헬스케어 기술력 26일 국회 공개 발표
“대한민국 축산업, 디지털 축산으로 경쟁력 강화 가능하다
입력 2022.01.21 11:09 수정 2022.01.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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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코로나바이러스 설사병, 구제역, 식체, 패혈증, 케토시스, 유방염 등 가축질병에 대한 조기감지 및 번식 관리가 가능한 기술을 개발한 유라이크코리아가 대한민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선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축산업(한우) 경쟁력 강화 방안 포럼’에서 “스마트축산을 넘어 지속가능한 디지털축산으로”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유라이크코리아는 축산 ICT 및 AI 분석 기술 집약된 가축 헬스케어 서비스인 라이브케어(LiveCare)서비스를 개발하여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에 이미 상용화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김태흠 국회의원과 정희용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후원하는 ‘4차산업 혁명시대 대한민국 축산업(한우) 경쟁력 강화 포럼’은 축산업에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하여 한우 경쟁력 강화 및 농가소득 증대방안을 찾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하드웨어인 바이오캡슐 뿐 아니라 이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인공지능(AI)로 정확하게 분석하여 예측이 가능한 가축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인 “라이브케어”에 대한 기술력과 성공사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대표는 “라이브케어는 농가 자산의 보존 효과와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축산업(한우) 경쟁력 강화에 혁신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 스마트축산을 넘어 지속가능한 디지털축산으로 대한민국 축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설명했다.

포럼 주제 발표자는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 외에 농림축산식품부 이정삼 축산정책과장의 “대한민국 축산정책(한우)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영남대학교 생명공학부 여정수 명예교수가 “한우 생산성 향상을 위한 4차 산업 시대 첨단기술”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김단일 교수의 “가축질병 관리를 위한 ICT기술을 활용한 질병 컨트롤 타워 구축 제안”과 한우농장을 직접 운영중인 백두현 농장주의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가역할 및 정부제언”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유라이크코리아는 가축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우, 송아지용 서비스 외에도 양, 닭, 말, 돼지 등 우리 인류의 생존과 밀접한 다양한 가축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10억건 이상의 가축 질병 생체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축 질병과 법정전염병을 전문 연구하는 ‘라이브케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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