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꾸준한 인재 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올해 채용인원 66% 청년·36% 여성·79% 지역인재
입력 2021.12.23 15:57 수정 2021.12.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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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하반기 신규직원 임용식 사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케이메디허브)이 꾸준히 우수 인력을 채용하고 지역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는 올해도 두 차례에 걸쳐 44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했다. 또한 올해 채용인원의 66%를 청년, 36%를 여성, 79%를 지역인재로 채용해 고용 평등에 힘쓰고 있다.

현재 재단의 정규직 총원은 360명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소임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K-MEDI hub(케이메디허브)로 CI를 변경하고 전국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과 협업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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