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도파마, 람베르트 이튼증후군약 日 3상 돌입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플러스 아이콘
입력 2021.12.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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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도HD는 자회사 다이도파마가 람베르트 이튼증후군(Lambert-Eaton Myasthenic Syndrome: LEMS)치료약 ‘DYD-301(amifampridine)’의 일본국내 3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6일 발표했다. 

다이도파마는 일본국내 환자수가 5만명 미만의 난치병인 희귀질병용 의약품을 개발하는 스페셜제약사로 2019년 1월 설립되어, 선천성 희귀병이나 환자수가 지극히 적은 울트라 희귀병 등의 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는 제약사다. 
 
‘DYD-301’은 다이도파마가 美 카탈리스트 파마로부터 일본국내에서의 LEMS를 대상으로 하는 치료약의 공동 독점적 개발·제조판매 실시권 및 독점적 상품화 실시권을 취득하여 일본에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LEMS’는 자기면역성·신경접합부 질환으로, 신경종말에서 아세틸콜린의 방출량이 감소하여 근위근의 근력저하, 자율신경증상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Amifampridine’은 이미 구미에서 LEMS를 적응증으로 승인받은 전문의약품으로 카탈리스트가 미국에서 ‘Firdapse’라는 상품명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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