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티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다음 주자로 임상유전체 분석 기술기업 ‘디시젠’ 한원식 이사회 의장 지목
입력 2021.10.06 11:53 수정 2021.10.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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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스 한승만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기반 조기 진단 기술 개발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여러 정·재계 인사들과 수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베르티스 한승만 대표는 6일 베르티스 서울지점에서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 캠페인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올바른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임직원에게 강조하며 릴레이 캠페인을 실천했다. 한승만 대표는 메디컬아이피 박상준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주자로는 임상유전체 분석 기술기업 디시젠의 한원식 의장을 지목했다.

한승만 대표는 “질병은 기술의 발전으로, 사고는 안전한 문화 조성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숙한 교통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베르티스는 국내 주요 검진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유방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혈액 검사 ‘마스토체크’를 선보이고 있으며, 독보적인 정량 프로테오믹스 기술력을 활용해 심혈관질환, 췌장암, 난소암 등의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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