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후생성, 美노바백스와 백신 1억5,000만 회분 계약
입력 2021.09.0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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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美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1억5,000만 회분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다무라 후생노동대신은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과 관련 1억5,000만 회분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히고 ‘향후 예상되는 3차 추가접종이나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대응 등에 활용해나갈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이 백신은 ‘변형단백 백신’으로 불리는 종으로, B형간염 백신 등에 이용되고 있다. 해외에서 실시된 임상시험에 따르면 90%의 유효율을 나타냈다. 

일본국내에서는 노바백스로부터 기술이관을 받은 다케다가 생산과 유통을 담당하며, 다케다는 올해 2월부터 임상 제1/2상 시험을 실시하고 있어 일본정부의 약사 승인을 전제로 빠르면 내년초부터는 공급받을 것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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