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경구PARP저해약 ‘제줄라’ 日 승인취득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플러스 아이콘
입력 2021.09.06 11:10 수정 2021.09.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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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케다는 경구 PARP 저해약 ‘제줄라’(니라파립)와 관련 새로운 제형으로 정제의 승인을 취득했다고 3일 발표했다. 

기존의 캅셀제는 냉장으로 보관해야 하지만, 정제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PARP저해약은 DNA의 상동변형 수복기구가 기능하고 있지 않은 암세포에 더해 특이적으로 세포사를 유도하는 신규 기전의 약물이다. 

‘제줄라’는 난소암에 유일하게 1일 1회 투여하는 PARP저해약으로 일본에서 캅셀제는 지난해 11월  △난소암에 초회 화학요법 후 유지요법, △백금계 항악성 종양제 감수성의 재발난소암에서의 유지요법 △백금계 항악성 종양제 감수성의 상동변형 수복결손이 있는 재발난소암을 적응증으로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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