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혈우병 인식 개선 웹 드라마 ‘세 개의 보석’ 공개
2월 3일부터 유튜브 ‘레벨업프로젝트’에서 2주 간격 순차 공개
입력 2021.02.04 10:0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국내 제약사업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가 혈우병 환자 인식 개선을 위해 웹 드라마 ‘세 개의 보석’을 2월 3일부터 온라인에 공개한다. 웹 드라마 ‘세 개의 보석’은 혈우병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고 혈우병 및 혈우병 환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이루고자 기획된 옴니버스형 3부작 드라마이다.

웹 드라마 ‘세 개의 보석’은 각기 다른 3명의 혈우병 환자가 혈우병과 함께 살아가는 과정과 그 동안 표현하지 못한 마음속 깊은 감정들을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

▲1편 <신의 아들>은 군대도 가지 않고 뭐든지 배려 받는 탓에 ‘신의 아들’로 오해 받는 ‘현우’, ▲2편 <바스켓볼 다이어리>는 학교의 농구 특별활동 교사로부터 원치 않게 혈우병 환자임이 밝혀진 초등학생 ‘찬민’, ▲3편 <여인의 향기>는 국제 댄스 페스티벌 준비 중 돌아가신 어머니를 꼭 닮은 여자를 만난 ‘경훈’이 그 주인공이다.

세 가지 이야기를 통해 혈우병 환자들이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많은 시선과 상황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혈우병 환자는 과한 배려나 보호는 물론 편견과 차별도 필요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자 했다. 웹 드라마 ‘세 개의 보석’은 2021년 2월 3일 1편 <신의 아들>을 시작으로 유튜브 채널 ‘레벨업프로젝트’ (https://tinyurl.com/SanofiLevelUpKRRBD)에서 2주 간격을 두고 순차 공개된다.

혈우병 환자 단체 한국코헴회의 박정서 회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웹 드라마를 통해 혈우병 환자들의 삶을 조명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세 개의 보석’ 웹 드라마를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혈우병이라는 질환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환자들을 편견 없이 바라봐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을 총괄하는 박희경 사장은 “웹 드라마 ‘세 개의 보석’을 통해, 우리 사회가 혈우병 환자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생각에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혈우병 환자들이 ‘나’와 같은 사회의 일원으로써 ‘보통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광고)이노텍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사노피, 혈우병 인식 개선 웹 드라마 ‘세 개의 보석’ 공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사노피, 혈우병 인식 개선 웹 드라마 ‘세 개의 보석’ 공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