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
다양성과 포용 중요시하는 행복한 기업문화 인정받아
입력 2021.01.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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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법인 ㈜박스터(대표 현동욱)는 세계적인 인사컨설팅 사 GPTW 인스티튜트(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한 ‘2020년 제 19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국 GPTW연구소의 한국지사인 GPTW 인스티튜트는 2002년부터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의 ‘조직 신뢰지수’, ‘직원 설문조사’, ‘조직문화’ 세가지 영역 심사를 거쳐 수상기업을 선정한다. 박스터는 이 세가지 부문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박스터는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자부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생명을 구하고 유지함’의 박스터의 사명(mission)이 반영된 결과로 ‘나는 우리들이 함께 성취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나는 일터에 기여하고 있다’ 등 항목에서 두드러지게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또한 ‘우리 일터 사람들은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하게 받는다’라는 공정성 항목도 직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스터는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발생 직후부터 현재까지 재택 근무를 기본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재택 중에도 업무의 몰입도를 높이고 행복한 근무 환경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버추얼 직원 몰입 및 복지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 19 상황에서 직원들의 웰비잉을 지원하기 위해 ‘비웰앳박스터’ 운동 챌린지 및 웰니스 강의 등의 버추얼 웰니스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그 외에도 사내 ‘박스아카데미’ 버추얼 강의를 정기적으로 시행하여 여러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필요한 직원 역량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오래전부터 운영하고 있는 유연근무제와 플렉스타임(집중 근무제), 매월 셋째주 금요일 오후 ‘패밀리 프라이데이’에 대해 대다수 직원들이 개인의 삶과 일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박스터 현동욱 대표는 “다양성과 포용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유지함’의 사명감을 가진 임직원들이 모여,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는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박스터는 행복하고 자부심과 긍지가 넘치는 일터가 되기 위해 직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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