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24개분회 직원협의회(회장 임윤선)는 지난달 28일 무스쿠스 건대점에서 2019년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과 김영진 총무이사가 내빈으로 참석해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임윤선 회장은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많지 않아 늘 아쉬운 마음이 있다”며 “직원들 간 교류를 넓혀 나가는데 좀 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정년퇴임을 맞은 홍순희 서울시약사회 부국장에게 40여년간 회와 사무국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뜻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다.
홍순희 부국장은 “스무살 첫 직장으로 들어와 어느새 40년이 넘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며 “직원들의 많은 도움 덕분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사무국 인화에 공헌하고 업무에 근면한 직원에게 수여하는 우수직원포상제의 첫 수상자로 남근수 관악구약사회 사무국장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송년회에는 사무국 직원 3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