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약대 신호전달 및 약리활성 연구실 대학원생 4명 수상
대한약학회 2019년 추계국제학술대회서 수상…손의동 교수 지도
입력 2019.10.18 10:13 수정 2019.10.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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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신호전달 및 약리활성 연구실(지도교수  손의동)은 대한약학회 ‘2019년 추계국제학술대회’에 참가, 소속 대학원생들 모두 각각 '우수 구두 발표상(석사 4차 김건민)', '구두 발표상(석사 4차 김태욱, 석박사통합 4차 최원석)', '우수 포스터 발표상(석사 4차 김동민)' 을 획득, 4명 모두 수상했다.

이들은 각각 ‘The improvement of motility in gastrointestinal tract by ilaprazole against postoperative ileus rat model', 'The hepatoprotective effect of HJE on streptozotocin-induced diabetes mellitus in rats', 'PDE1 inhibitor alleviate allergic lung inflammation in IgE-mediated eosinophilic asthma model', 'The change of signaling pathway on the contractile responses of the stomach fundus smooth muscle in streptozotocin-induced diabetic rats' 이란 연구 주제로 대한약학회 학술위원회의 포스터 및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자로 선정됐다.

손의동 교수연구실은 300편의 연구논문을 출판했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장폐색증 및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따른 연동운동 변화와 분자적 보호기전 연구’ 와 ‘소화기 운동기능과 염증손상모델에 대한 분자적 보호기전 연구’를 수행, 종근당 및 동아ST 등산업체 지원의 연구용역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손의동 교수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유능한 약대 소속 학생들이 국제대회에서 더 많은 성과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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