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바이오,세계적 석학 구성 과학자문위원회 창단

엑소솜 신약 개발 박차

기사입력 2019-09-11 09:54     최종수정 2019-09-11 09:59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가 9월 5일, 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본사에서 ‘Exosomes in Medicine’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Sai Kiang Lim 박사(A*STAR),김인산 박사(KIST),이동호 센터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배유한 교수(University of Utah), Ramkumar Menon 교수(University of Texas Medical Branch), 이돈행 교수(인하대병원), 육종인 교수(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정경수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유태현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박찬욱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등 총 10명의 국내외 엑소솜,약물전달시스템,신약개발 분야 석학들과 임상전문의들이 과학자문위원(Scientific Advisory Board, SAB) 자격으로 참석해 현재 개발 중인 10여개 엑소솜 신약 파이프라인 비임상 및 임상개발 현황과 전략을 공유했다.

또 엑소솜 신약 개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IP 확보 전략도 논의했다.

특히 Sai Kiang Lim 박사는  6일 KAIST KI 헬스사이언스 연구소가 주관하고 일리아스가 후원한 ‘Therapeutic Bioengineering: The Next Generation of Innovative Bio-Medicine, Exosome & MSC 심포지움’에 연자로 참석해 엑소솜 치료제 미래( 'A new paradigm in MSC-based Regenerative Medicine')를 강조했으며, Ramkumar Menon 교수는 태반을 통과할 수 있는 엑소솜의 산과 질환 조기진단 및 치료제 가능성을 소개했다.

일리아스 관계자는 " 일리아스는 기존에 없던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서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는 것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며 " 이번 심포지엄과 함께 정식 창단된 과학자문위원단은 현재 협업 중인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구성돼  엑소솜 신약 개발 당면 과제들에 대해 조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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